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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톡 여자들땜에 지쳤습니다..

대한님국남자 |2008.02.06 07:35
조회 1,559 |추천 0

여자가 건물 세우고, 나이트클럽을 운영해서 골빈 남자들 이용하겠다는 것에도 토달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나도 이런 것이 맘에 들지는 않지만, 당하는 남자가 더 멍청한 거고 저딴 논리로 사는 네가 너무 멍청해서 알려준다.)

 

여자들은 능력 있어서 그에 맞는 합당한 문화공간 웬만한 남자들보다 훨씬 잘 만들어서 살고 있으니 (그리고 제대로 머리 박힌 남자들도 잘 이용하고, 만들고 있으니)

너처럼 되지도 못하는 것들이 말도 안되는 걸로 징징 거리고

밤에는 또 나이트 가서 "여자들~ 저 좀 봐주세요. 멍멍" 거리고 있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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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이 한국대표 막장녀가 쓴 글입니다..

 

한국여자들이 자기들은 아니라고 주장을 하지만, 결국은 상당수 이상이 막장까지 갔습니다.

 

나의 꼬리글 중에서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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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Mankind 이다.

현재는 여자들 때문에 Humankin 로 바꿔서 부른다.

 

남자들이 인류를 세웠고, 나라를 세웠고, 건물을 세웠으며, 경제를 일으키고, 전쟁을 막고, 가족을 지켰다.

세상이 아주 편해지고, 여자들한테 기회를 주었다.

남자들이 다 세워놓고, 이룩한 이 지구에 여자들이 귀여운 나머지 사회생활과 정치생활에 끼워주었다. 어차피 여자이니까 봐준 것이다.

아직도 남자들은 여자들을 좀 우습게 본다. 어차피 막장( 전쟁, 종말, 기근 등)까지 가면 다시 남자 앞에 여자가 무릎을 꿇게 되기때문이다.

그리고 언제든지 여자를 기업이나 회사에서 몰아낼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 사례를 말하겠다.

세계적으로 일본의 유명기업에 한 여자가 약간은 높은 위치에 있었다. 그 위치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자신은 힘들었다고 하겠지만, 위에 있는 상사들이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었다. 근데, 보자보자하니까 남자의 영역에 너무 많이 까어들라고 하니까, 그 여자를 몰아냈다.

그 일본의 상사들이 이렇게 말했다.

" 일본의 남자들이 이 기업을 세우고 여기까지 왔으니, 너(여가)가 한번 기업을 세우고 여기까지 와봐라."

이 회사는 아직도 최고를 달리고 있다..

 

한국을 말해보자.

자랑스런 한국여자는 ( 의무복무제도)에 당연하다고 말하고, 4년을 늘리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각 연령대들이 골고루 지껄인다.

이런 여자들을 세계화와 발맞춰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다.

근데, 한국여자들은 " 막장중에 최고!!! " 를 달리고 있다.

 

세계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한국도 조만간에 폭발될 것이라고 본다.

한국여자들의 무개념녀, 된장녀, 서양남자찬양론, 의무복제도 장기화 찬양론, 군가산점제도 폐지에 찬양하는 여자들, 결혼후 자식들과 함께 북미로 가야한다는 여자들 등으로 인해 한국남자들은 여자와 사회생활에서 경쟁해야 하고, 심지어 기러기아빠라는 황당한 경우까지 당하게 되었다.

 

군생활조차도 하지 않고 남자와 경쟁하고, 자기들 멋대로 막장까지 갈려고 하니 최소한의 조건들을 의무적으로 마친 한국남자들이 폭발할 때도 되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 나이트여자죽순이들과/ 죽순이가 아니고 춤을 즐긴다는 여자들)이 나이트에서 찍쩝대는 꼴때문에 짜증난다고 해서 나름대로 해결책을 냈는데, 공격하는 꼴을 보니 아직도 한국은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막장녀들 때문에)  

 

돈 많은 여자들 중에서 갑부가 여자들을 위한 건물을 세우고, 나이트를 운영하고,  클럽을 운영하고, 문지기도 여자경호원을 쓰고, 조폭들이 침입하면 여자들이 막아라..이렇게 말했는데 어처구니없는 공격을 하는 막장녀들로 인해서 이젠 한국녀들은 끝장이 난 것이다.

 

고생하는 전경들과 의경들이 여자들이 운영하는 나이트클럽에 조폭들이 공격했다고 출동지원을 해서 뭐가 좋겠니? ( 군대안가는 여자들한테 봉사하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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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프라윈프리의 말이 생각이 나는군요...

" 대한민국남자들은 뭘 믿고 군생활을 하는지 정말 훌륭하다" 라는 말이 스쳐가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사쿠라기|2008.02.08 17:17
왜이렇게 심통이 났소? 여자들이 (일명:설쳐대는꼴)을 참고 보아주기 힘든게요? 가끔 어이없는 페미니스트 여성들이 있긴 하지만... 우리 남자들이 치고받고 싸우고 나라를 세우건 국가를 지키건 우리 남자를 잉태하고 출산하고 키운건 여자들 아니겠소? 그저 앉아서 받아만 먹으려는 여자들에게야 질타를 할 수도 있지만 모든 여자들이 그럴거라는 생각은 좀 위험하오... 그렇지 않은 여자들이 더 많을거 같소만... 여성은....부딪히고 싸워서 길들여야할 존재가 아니라 육체적으로 힘이 좀더 쎈 우리 남자들이 보호하고 이끌어줘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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