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잡한년....조선시대가 아니라...처녀가 아니어도 좋다..라는 말은 어디서
주워들었냐...천만에 ..정상적인 남자라면 너 처럼 걸레 같은년..아주 역겨워해
똥밟은 기분이랄까...그런거지...니가 남자를 알아...남자는 자신이 사랑하고
아끼는 여자는 처녀이기 원한다...나를 비롯한 내 주변의 친구들도 다그래..
어디서 남자에 남도 모르는게...주접싸고 있네...
2003년 현재도....처녀 아닌년들은 보기도 싫어 ...그러니 몸 함부로 굴지마라..
어차피 너는 이미 걸레니까...상관없지만...다른 순진한 처녀들이 이글보고
따라할까봐 무섭다....
주변에 선배들중에 결혼하 여자 과거 땜에 이혼하고 신혼여행에서
이혼하고 온사람 많다...나도 20대초반의 남자지만 순결하지 않은 년들은
쳐다 보지도 않다...
어디서 지가 쳐녀가 아니니까...자신을 합리화 시키기위해 조선시대오 아니고
많이사귀니까..당연히...육체관계를 맺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소리지껼이냐.
역겨운년...그것도 모자라서...가정이 있는 유부남을 좋아하는게 당당하다고
너는 가정 파괴범이야...이년아...그게 사랑으로 착각하지마라...그건 더러운불륜이다.
몸도 함부로 굴린년이 생각하는것도 썩어 빠져가지고 역겹고 추잡한 냄새만
풍기는 구나...역겹다...추하다.....유남을 좋아하는게 뭐 잘못이냐고..
생각하는것은 썩어 빠진년...우찌 너같은 년이 인테넛은 알아가지고
물 흐리냐...니 부모들이 이거 알고 있냐.....완전 걸레 같은년이네
이글을 보는 다른 순진하고 착한 여자들은 제발 이런 주잡하고 뻔뻔하년
닮지 말기를 바란다...결혼전까지 몸 함부로 굴리지 마라...나중에 행복한
결혼생활하려면 말이다...알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