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누구나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자유를 누릴 권한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성범죄가 늘어나는 이 시대에서 여자들에게 성범죄를 부추기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라!
법으로 정할수 없는거죠. 정한다해도 당연히 여성부와 일반여자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근데 반
대로 지금 우리나라는 남자들에게 지하철의 첫번째칸과 마지막칸을 못타는 법을 만들으려고 합니
다. 단순히 성범죄를 줄인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은 여자들에게 미니스커트를 입지말라고 하는 것
과 다름 없답니다. 왜냐면 미니스커트를 입는걸 좋아하는 여자들이 있는 반면에 첫번째칸과 마지
막칸에 타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기때문이죠. 자유를 빼았는 거잖아요. 게다가 모든 지하철
을 타는 남성들을 잠재적인 성범죄자 취급을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저는 여성전용칸을 만드는 것에 대찬성합니다.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서죠. 대부분의 남자
들이 저처럼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피해받는 여성이 많으니 만들면 서로 좋잖아요.
근데 몇몇의 여자들 자기한테 불리한게 있을 때 마다 남녀차별하지말라고 소리칩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원래 태생이 남자와 여자는 다르거늘.
(이론상 인간뿐만 아니라 포유류, 조류, 파충류 등 거의 모든 동물들의 암수가 태생부터 다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차별이 아닌 차이를 뜻하는 겁니다. 그 신체적 차이가 차별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인간은 단순한 동물들과 다르게 지능이 있으니 그 차이를 조금이나마 줄여나갈 뿐이죠. )
힘이 강한 남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여자를 보호하며 지구상에 인간이 멸종하지 않도록 서로
존중하고 융합하여 도우며 살아가는 거랍니다.
보세요. 지금 우리나라 법만해도 건설쪽의 기업과 같은 곳에선
남자 회사원만을 받는 것이 기업에 유리하지만 그러면 회사가 남자만 받아서 여자는 취직할 자
리가 줄어드니 여성을 존중하여 30%는 무조건 여자를 받도록 법이 만들어졌잖아요. 법적으로 보
면 남성에 대한 차별 아닌가요...하지만 서로 존중하고 융합하여 살아가야하므로 그런 법이 생기
는 거랍니다. 그런데 반대로 초중학교 교사의 90%가 여자랍니다. 그래서 초중학교교사의 30%는
남자를 받도록 요청을 했는데 그것또한 여성부에서 반대했답니다. 정말 이기적이지 않나요. 게다
가 여성의 생리휴가. 여성을 최대한 배려해서 법적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생리휴가라는게 일본과
한국밖에 없는 제도입니다. 이것또한 한국에서 여성들을 위해 배려해준 제도이죠. 그런데 여성부
에선 또 남성을 배려하기는 커녕 군대를 강제로 2년 다녀오는 남자들에게 군가산점마져 빼앗아
갔습니다. 군대를 다녀온사람이면 남자건 여자건 차별없이 주는 가산점인데 말이죠. 이제
군대를 다녀와도 남자들은 아무런 이익이 없죠. 오히려 안다녀오면 피해만 있을뿐. 그렇게
남자들은 대놓고 피해를 받고 있는데도 아무런 소송을 걸지않습니다. 왜냐면 세상은 배려하
고 존중하고 융합하여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대다수의 여성들은 자신의 이익
만 챙기려하고 남성들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보이려하지 않습니다. 여성이 유리하면 가만히
있고 무언가 조금이라도 불리하면 무조건 여성부가 소송을 걸어 법을 여성에게 유리하도록 바꿔
버리죠. 그렇기때문에 최근 인터넷에 이런 여성들에 대해 배려하는 법이 만들어지기만하면 남자
들이 반박을 하고 소송을 걸고 그러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받으려고만 하지말고 베풀 줄도 알아야죠.
또 한가지 말씀드리면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는 나라가 총 6~7개국이 있습니다. 그 중 5개국은
남녀 모두가 똑같은 기간을 군복무하구요(이스라엘, 쿠바, 말레이시아 등, 북한은 기간이 다름).
나머지 2개국중 하나인 대만은 남자는 군복무를 하고 여자는 21살이 되면 의무공장에 들어가 강
제로 일을 하며 군대간 남자들에게 한달에 약95만원씩 월급을 준답니다.
남자의 나라가 아닌 남녀 모두의 나라이므로 그렇게 서로 융합해서 나라를 지키는 거죠.
그 외 나머지 1개국인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자만 군복무를 합니다.
그것도 세계에서 제일 긴 2년동안 월급 10만원도 못받으며 제대해도 아무런 보상도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선 생각치도 못할 일이에요.
물론 "우리나라 법이 그런데 뭐 어쩌라고. 여자들이 군대보낸건 아니잖아" 라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계속 말씀드리면 다른 나라에선 "남자는 군대를 당연히 갔다와야지" 라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왜냐면 여자도 평등하게 국민이라면 군대를 가거나 다른 일을 의무적으로 하니
깐요. "국민이라면 군대를 당연히 갔다와야지" 라는 말이 존재할 뿐이죠.
다른나라에선 여자가 군대를 안가면 범죄이고 당연히 여자든 남자든 한 나라의 국민이라면 군대
를 가는게 정상입니다(의무적으로 가는 나라만).
어떻습니까.
그렇다고 우리나라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여자는 군대에 가기에 신체적으로 힘든 점이 있으니 안가는게 더 낫다고 저는 생각합니
다. 우리나라는 최대한 여자를 배려해서 여성은 일절 국방의 의무에 대해 관여하지 않아도 되도
록 했습니다.(단, 장교로 들어갈 수 있는 자유는 줬답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와는 달리 한국은 여
성의 신체에 대해 최대한의 배려를 해준 것이죠. 군대말고도여성전용지하철(공공기관), 여성전용
찜질방, 여성전용헬스클럽, 여성전용주차장(공공기관), 여자대학교 등 우리나라에 여성만을 위한
공공기관이나 시설들이 많이 있잖아요.(물론 이런건 선진국에도 많지만. 여성부나 생리휴가, 여성전용칸 같은것은 각각 뉴질랜드와 일본, 그리고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여성에게 엄청나게 배려를 하고 존중을 해주고 있습니다. 반대로 남자를 배려
해서 만드는 공공기관은 거의 없잖아요. 사회적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법적으로는요.
그런데 아직도 남녀가 불평등하다면서 여성부에선 시위를 하고 있으니 남자들은 어이가 없는거
죠. 게다가 여성부와 몇몇 여자들이 남자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오히려
2년으로도 충분한 군대를 3~5년으로 늘려야 한다느니 그딴 말들을 지꺼리고 있으니
여성전용칸과 같이 여성에 대해서만 무언가 배려하는게 나온다고 하면 남자들이 반대를 하는겁
니다. 솔직히 지하철에 여성전용칸을 2칸정도 만든다고 해서 남성들이 받는 피해는 크지 않는데도 말이죠...
이제부터라도 남녀가 자신에게 불리한게 있더라도 다른 방면에선 유리한게 있으려니 생각
하고 서로 존중하고 융합하며 살아갑시다.
요번 지하철 여성전용칸도 남성으로서 여성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여성을 지켜주고 존중하는 마
음으로 만들면 언젠간 여성들도 남성을 위해 배려하는 날이 오겠지요. 특히 군문제에 대해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녀를 서로 편갈라 싸우려고 글을 쓴게 아니고 또한번 말씀드리지만
남녀가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고 융합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자는 뜻에서 쓴 글입니다.
생각없이 남자의 입장에서만 쓴것이라 여자가 보기에 글에 기분 나쁜 부분도 있을수
있겠지만 이것이 저의 속마음이자 대부분의 우리 남성들 마음입니다. 배려...
다른 남성들도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로. 진심으로
약하고 신체적으로 불리한 여성들에게 최대한 많은것을 배려하고 존중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