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도무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말 그대로 자기가 생각나는 한도 내에서
처음 좋아하던 그 혹은 그녀를 첫사랑이라고 부르는건가요??
예를 들면, 제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열렬히 좋아했던 짝궁...
(유치원 때는 기억이 나지 않으므로 기억이 나는 한도 내에서...)
혹은,
서로 좋아하다 처음 사귀었던 사람..
아니면,
서로 미칠듯이 좋아해서 없으면 죽을 것 같고
만나기만 하면 떨리고 이런 진정한 사랑을 말하는 건가요??
(참고로 진정한 사랑은 인생에서 한두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얘기도 들어봤어요.)
첫사랑, 첫사랑, 첫사랑... 이렇게 얘기들 많이 하는데
도대체 어떤 것이 첫 사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