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여학생이에요
제친구들이 다날씬해서 그런지 제몸을볼때마다
항상챙피함밖에 안드네요
살빼야겠다 살빼야겠다 생각은 항상하는데
애들만보면 폭식을하고 돌아다니는데 살은 언제뺄련지 답답하기만해요
그래서 일부로 애들보다 더안먹는데도
저보다 더잘먹는애들은 왜살이안찌는지 이해가안되요
정말 샤워를하려고 거울에비친내몸을보면...한심합니다
헬스도 다녀볼까생각하고 안먹기도해봤는데
알바를하니깐 안먹으니 힘이없어지데요?
그래서 먹어야겠단생각으로 과자나 먹고 그러니깐 살이더찌는거같아요
저는 161에 51~52까지나가는데요
이렇게 보면 사람들 갠찮으면서 왜올리냐고 하실껀데요
정말 체형이있잖아요
제가 변비라서 왕똥배구요 골반은 미치게크구요
남자친구가 허리잡는게 제일싫을정도에요
허리랑 허벅지살을 정말빼고싶은데 그게왜안되는지모르겠어요
가족들은 항상보면서 니왜그리살쪘냐하시는데 그러면 정말 자살충동느낄정도구요
정말 우리가족들과 친구들이 날씬해서그런지
저이런모습보면...안먹어야지안먹어야지하면서 먹는내가 정말 한심할뿐이에요
허리랑 허벅지 살뺴는방법좀가르쳐주세요..
정말 전먹으면 왜 허리랑 허벅지로만가는지모르겟어요
스키니나 치마 입을생각은 꿈에도못하구요
스키니입으면 다리짧고 두꺼워보일까봐 꼭구두신어요
다리에상처는 다나있는데도 신는 절보면서 항상 한심해서 미치겠네요
진짜 허리와 허벅지빼는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