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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 여직원 꼬시기...ㅡㅡ

탱이 |2008.02.07 23:41
조회 3,195 |추천 0

계약직으로 작년 7월에 입사를 했죠..

어리버리한 저에게... 정말 편하고 또한 나이또래 그나마 비슷 한.. 저에게

옆꾸리 꾹~~ 장난식으로 다가왔죠,,,, 제가 한것도 아닌 여직원에게..

결국 맨날 당했었죠... 옆꾸리 공략..ㅡㅡ;;

마음씨도 좋구 털털 하고 성격은 진짜 좋아요...지금까지 보구 같은 삼실에서

잘~~ 지내고는 있습니다...

첨엔 문자도 자주 보내고 연락도 자주하고...

저도 처음엔... 내가 맘에 드나 할정도 였으니깐요..

허나.~~ 전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했었는데....이게 화근이였나봐요

저도 긴듯 아닌듯....... 언제쯤인지... 제가 술먹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목소리가 듣구 싶어서... 통화중에는 진짜 목소리 듣구 싶어 전화했했다고 했더니

솔직히 말해보랍니다..ㅡㅡ ;; 결국 제가 술을 어설프게 먹고 하는 바람에

얼렁뚱땅 넘겼죠...ㅜㅜ 그냥 이야기 할껄...좋다고

요즘은 그냥 그럭저럭~~ 평소에 업무 하듯이.. 지냅니다..

일할때 은행갈때 항상 저랑 가거든요..여직원은 회계구요...운전면허가 없어서...

항상 저랑~ 은행에... ㅜ

요즘은 문자도 잘 안하구요... 전화도... 연락하면...그냥.. 업무나..또는 별일 아닌걸로

연락을 하죠....

자존심은 그렇다 치고.. 괜히 혼자 좋아한다고 말했다가

같이 일하는데 껄끄러울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여자분에게 호감을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도무지 절대 생각이 안난다는거죠.... 그녀는 24살 전 28 살...

확~~~들이대는 말투로... 맘에 든다 이래볼까요? 그녀를 안달내보려다가 제가 안날 나네요ㅜㅜ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

톡커님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장난 리플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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