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인천사는 16살 학생입니다..
매일 글만보다가 오늘 올리네요..ㅋㅋㅋㅋㅋ
별이야기는아니지만 잘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제가2학년때...
제가지각을자주하는 편이라서..
(그때도 학교에 지각을 한상태에서..)
뛰쳐나가서 집밖으로 나가는 순간!!!
어머니가 다급한목소리로...
**아!!! **아!!! 하셔서 무슨일이지하고!!
집으로 놀라서 들어갔더니..
어머니가 이불에서 누워계시고...
하시는말씀이..
『부엌 불좀끄고가..』
전이날도 지각을해서 선생님깨벌을받고..
청소를햇습니다ㅜㅠ;;
그리고 또한가지..
얼마전일인데요..
전 큰방에서 졸려서 꾸벅꾸벅조는상태에서 ..
어머니가 혼자서 진지를잡수시고 계시더군요..
어디선가 들려오는 진동소리...
어미니가 저를부르시고는 핸드폰좀 가져다달라는겁니다..
어딨냐고.. 물어봣더니.. 큰방이있으면 (문나서면바로부엌이잇는그런구조입니다..)
그런데!!!!
손만 살짝 펴면 닿을거리를.. 저를불러서.. 가져다달라고하시는겁니다..ㅜㅠ
아정말..ㅋ
글구또한가지..
제가오랜만에 샤워를 햇습니다..
그런데..ㅋ
수건을 안가지고들어갓죠,..
다씻고 엄마한테.. 엄마수건좀가져다줘여!!!하고불렀는데..
엄마가귀찮다며 니가가져가하시더군요..
옷장이바로코앞인데..
이불덮고주무시더군요..
소리를질러서..엄마!!수건!!!요!!
햇더니...
*노무시캬!! 말리고나와!!!!하시는겁니다...
전진짜말리고 나왓씁니다.. 추워죽을뻔했죠..ㅋㅋㅋㅋㅋ
저희엄마 어케해야할까요?ㅋㅋ
긴글 다감상해주신거감사합니다..ㅋㅋㅋ
여기가끝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