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1. 소화,흡수가 지연되는 음식물을 선택한다
'저인슐린다이어트'의 핵심은 몸 속에서 천천히 소화.흡수되는 식품을 선택하는 것!. 이에 따라 혈당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아 인슐린의 과잉분비를 억제하게 된다. 그 목표가 GI수치(글리세린 인덱스… 탄수화물과 당분이 혈당치를 올리는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POINT2. 식사량을 줄이지도 늘리지도 않느다
'저인슐린다이어트'에는 식사량을 감소시킬 필요는 없다. 오히려 지금까지 해 온 식사를 줄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줄이게 되면 체중은 감소되어도 근육이 감소되어 적은 에너지에도 움직일 수 있는 몸으로 되어 활동량이 많아질 경우 다시 되돌아오게 된다. 지금까지와 동일한 양의 식사로 GI수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POINT3. 아침식사를 반드시 한다
사람의 몸에는 DIT(식사유도성체열산생)이라 불리는 작용이 있어 음식물을 소화.흡수하는 경우에도 에너지를 사용해야 한다. 이 DIT반응이 가장 높은 시간대가 아침. 아침식사를 반드시 해야 만이 하루를 통하여 대사가 활발하게 된다. 반대로 DIT반응은 저녁부터 밤까지가 계속 낮아져 늦은 밤에 식사하는 것은 주의를 요한다.
.....,,.POINT4 유지방, 알코올은 적당히
GI수치가 높은 식품은 주로 탄수화물과 당분. 이제까지 다이어트의 적(敵)으로 알려져 있는 유지방과 알코올은 비교적 GI수치가 낮다. 그렇더라도 섭취는 금물. 몸 안에 들어간 유지방과 알코올이 모두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은 아니다. 최종적으로 간장에서 분해된다. 때문에 대량 섭취는 간장에서 축적되어 몸에 부담을 준다.
.....,,.POINT5. 간식을 끊는다
'저인슐린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치의 급상승을 막는 것. 식사로 혈당치가 올라가는 것에 주의해야… 따라서 간식을 먹는 것은 금물!. 단것을 먹는 경우에는 비교적 혈당치가 내려가는 식간에 먹는다. 케익이나 과자류는 피해야!. 만일 먹게 된다면 그 후에 커피나 차를 먹으면 에너지 대사를 높이게 된다.
.....,,.POINT6. 식초,유제품,식물섬유를 많이 먹도록
'소화.흡수 속도를 충분하게 해주는 식초.유제품.식물섬유는 '저인슐린다이어트'의 강력한 아군이다. 식사 시에 반드시 초절임 등을 먹고, 식전에 우유를 마시며, 야채를 듬뿍 먹도록 하면 혈당치의 상승을 다소 억제할 수 있다. 매일의 식생활에 이들 식품을 충분히 섭취 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