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최대최고의대작 어린이영화 갈갈이패밀리와드라큘라
그 누가 갈갈이패밀리를 시시하다 했는가
나는 오늘 오랜만에 종로극장가만 애용하다,
종로허리우드에서 갈갈이 패밀리가 개봉했다가 막을내린걸 뒤늦게 알고
명보극장이라는곳으로 갈갈이패밀리와드라큘라를 보러 처음으로 갔다.
토요일 1회시간에 봤는대, 1회시간인대도 토요일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정말 아이들이 바글바글했고 어른들도 간혹 보였다. 심지어 아이들까지 온 경우도 있더라.
요즘애들은 다 컷다니깐. 아무튼 나는 다른네티즌들이 갈갈이패밀리를 시시하다고 하길래
않볼라고 했는대, 80년대 나의 어린이영화의 추억과동심을 되살리기 위해
갈갈이패밀리를 시시하다는 다른 네티즌의 글을 무시하고 동심어린 눈으로 봤다. 역시나 갈
갈이패밀리는 최고의 21세기의최대최고의대작 어린이영화걸작이다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그리고 해리포터와 비교하자면 이건 단지 나의 생각일뿐이다. 나도 해리포터보고 말하는건
대 해리포터는 그냥 평범한 한 어린이가 마법부린다는 시시한 애기지만,
갈갈이패밀리는 SF에,코믹에,드라마에,가족영화에 정말 영화의 매력을 듬뿍담은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요즘에 만든거라 그런지 옛날 어린이영화에 비해
특수효과가 정말 최고였다. 사운드도 끝내주게 감동이었다.
그리고 오늘 아이들과 동심의세계로 들어가 같이봤는대 정말 아이들과부모님들까지도
갈갈이패밀리를 보면서 같이 웃었을때 정말 이렇게 같이 웃을수 있는 가족영화를
요즘시대에 만들어주신 남기남감독님과영화사분들제작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싶고 큰절올리고 싶었다.
요즘은 시대가 삭막해 정말 이런 귀중한 모든 가족이 웃을 수 있는 어린이 영화가
않나와 섭섭했는대, 갈갈이패밀리를 거울삼아 앞으로도 계속 모든 가족이 웃을수 있는
전통어린이영화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순수한동심을 되찾아 줬으면 한다는 생각도 햇
다.
그나저나 오늘 영화관에서 동생과함께온 어떤 형제꼬마아이들이 있었는대,
요즘 어른들이 맨날 투쟁이다 아이들에게 못볼것만 보여줘서 그런지
유치원생인 동생을 초등학생정도의 형이 동생이 형을 화나게 했다고 목조르는
모습을 보고 충격받았다.다행히 다른아줌마가 말렸지만,
어른들이 맨날 투쟁이다 시위다 않좋은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이니 아이들도 폭력해진 거 같아 정말 슬펐다. 어른들이 많이 반성하자
그리고 우리나라 이기주의 어른들 시위장소에 아이들 데리고 가서 못볼것좀 보이지 말자.
순수한 동심을 이용하고 망치지 말란 말이다.
그리고 옛날어린이들이나 지금어린이들이나 공공장소에서 너무 시끄럽고 산만한대
학교에서 제발 도덕시간에 공공예절교육이나 시켜야하지 않나. 초등학교에서의 인터넷교육
은 없어도 된다. 인성교육부터 시켜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