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할아버지 제사라고 해서... 남편보고 가자고 헀는데...
남편은 안가도 된다며..... 아예 갈 생각이 없나 봅니다.
너무 서운하고... 며느리는 증조할아버지 제사까지 모시는데..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고... 급 우울해집니다...
원래 처가댁 할아버지 제사는 안가도 되는 겁니까..
남들은 다 안간다고 .. 어디서 그런 쓸데 없는 것만 배워왔는지.. 원...
저에게 도움을 좀 주세요ㅣ...
여기 리플들 복사해서 남편 보여줘야겠어요....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