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요금이 나왔는데
소액결재라고 9000원이 나오는거에요
11월에는 어~ 이상하다 하고 그냥 넘겼는데
12월에 또 나오니 그제서야 사기구나 싶었죠
설 연휴때문에 확인 연락도 못하다가
월요일이 된 오늘에야 드디어 전화를 했죠
모빌리언튼지 뭔지 연락했더니 세신콜인지하는 회사에서
청구되는거라고 하더군요
폰요금으로 청구 되도 항의는 세신콜인가 하는데로 해야된대서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02-857-0795)
노랫소리만 나고 전화는 받질 않는거 있죠
사기꾼이 받을리가 있겠어요?
114에 전화해서 해결해달랬더니 거기서도 계속 연락중인데
안받는다며 기다리라고만하고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할랬더니
무슨 사기꾼이 그리 많은지 계속 통화중이고
인터넷으로는 상품명이 없어서 민원 넣을 수도 없네요
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요?
통신사를 바꿔도 또 그 돈 청구가 되나요?
그 사기꾼들 어떻게 처단할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