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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1의 관한글 전부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실화인데 |2008.02.11 23:40
조회 604 |추천 0

최신 뉴스: 국제재선(國際在線) 기자 장민(張敏) 보도

한국 경찰은 10일, 한국 수도 서울시 중심에 위치한 숭례문(남대문으로도 칭함)에서 같은 날 큰 화재가 발생하여 대략 80명의 소방대원이 현재 소화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불길이 잡히지 않았고, 사상자의 유무도 알 수 없다 밝혔다. 화재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숭례문    보험 가입으로 9천 5백 정도가 나 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재가 귀한거라 구하기도 힘들고 완벽복원에 힘쓰겠따.

 

그게 200억이야.  200억이면   뭐할수 있을꺼  같아

 

불에 탄채로 내비두세요. 아무리 국보 1호라지만 소잃고 외양간 조카리 고쳐봤자.

양뿐이 못키워 알겠냐!  대 한 민 국  니네가 이번에 실수 한거야.

 

씨팔 한번도 본적 없는 문인데  복원해서 볼려니 ...짜증 난다. 진짜.

 

그리고 대단한  아저씨  조심하세요.    걸리면 200억대 맞고 한국 사람  전체 한테

 

피똥 질질 싸며 달나라 갈때 까지 뒤지게 맞을테니...

 

그리고 국보인지도 몰랐던 사람들은 좀 빠져라.

 

뭐 국보인데  다시 세워야 하지 않겠냐고

 

저기 필리핀 아마존 강에사는 미꾸라지 새끼도 숭례문   어떤 아저씨가 불질러서 탔다는거알아

 

망신은 다 받았어...그러니 여기 까지 합시다. 제발 국회 있는 아저씨들....

 

200억이 뉘집  개이름인줄 알어 기름값에서 해 쳐먹은걸로 하던가....

 

피같은 세금 쳐 가져 가지 말라고.내가 백수 인데도 세금내 알어 이새끼들아.

 

아 피가 솓구쳐 오르네 진짜.모두 다시 세우지 말고 흉물?  복원은 하지말고 그대로를 유지해

 

후손 대대로 우리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으니 다시 이런일 없게 하자는 교훈도 남기고

 

나중에 기름값으로 해져 먹은 게 200억이 넘으로면 그 세금으로 해...알겠냐.

 

 

죄송해요. 제가 뉴스를 본게 아니라 친구가 갑자기 옆에서 9억  이 보험금으로 나온다고 해서

갑자기 욱하는 마음에 글을 올린 겁니다.   수정 하겠습니다.

 

밑에 리플에 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책에서는 봤죠.    뉴스에도 보고 실제로 숭례문 못본 사람이 많은데.  서울시에 국보 1호가

있다는 건 중학교 나오면 아마 다 알꺼예요. 예전에 퀴즈 문제에도 많이 나왔고요.

근데 자기 망신이고 학교 망신인건. 아니라고 보네요.  서울사시나 본데요.

한국 사람이라고 서울 다 와 본건 아니예요.  갈일이 없거나  시간이 없고

밥먹고 살기 힘들어서 못본것도 있습니다.  자부심이야 당연히 있죠 저희도

한국 vs 일본 할때 마다  일본 욕을 싸잡아서 욕하면서 우리 문화재 돌려 달라

소리지르죠.   몇백년동안 서울지켜온 숭례문을 보고 자부심을 키웠던 많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

국보 1호라고 꼭 눈으로 봐야 한다는건 아니죠. 그게 무엇인지 알고 어떤건지 알고만 있으면

돼는겁니다. 꼭 국보 1호니깐 봐야 한다. 그 말씀은 아니시네요.서울시 자부심이라.

수원에도 수원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수원성 ....와 보셨나요?  화성문. 팔달문. 장안문. 보셨나요?

그건 그렇게 말씀 하시는건 잘 못 하신겁니다.  

 오늘 60대 남자가 잡혔다네요. 그럼 누굴 욕하실껍니까?

국보 1를 그렇게 방치해놓은 서울시를 욕하실껍니까?  아님  그 불을 지른 사람을 욕을 하실껍니까?   그 아무개를 아무리 욕하고 싸잡아서 죽여 패도 불지른 문화 유산은 돌아 오지 않습니다.

국민들의 성금으로 다 시 지은 다고..

솔직히 그거에 돈내는 사람은 좋은 뜻으로 내시겠지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어디서 그런 개같은 소리를 하냐고. 국민성금  지금까지 몇번을 받아 쳐먹냐고

국민들 등쳐 먹은 세금으로 하라고 해도 욕먹을 판국에 뭐. 그래야 자부심이 살지 않겠냐고요.

진짜 어이가 없네. 이명박 당선인  생각 잘하세요. 이번 만큼은 정말 국민 세금이 아니라

국민 성금이 아니라 . 지금까지 국민 등쳐 먹은 세금으로 하라고요.

영화나 드라마 처럼 높으신 분들의 정치세계에 우리가 껴들건 아니지만.

제발 우리도 마음 편히 살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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