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소문 란에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꾸벅~
원래 공연을 가려고 계획했었다가 불의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여 못가게 된 누나를 대신하여 올립니다.
8월 30일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하는 휘성, 빅마마, 세븐, 거미 콘서트 가실 분~!!
전화해주세요.
자리는 지정석인 R석이구요, 위치는 가운데 자리인 “C” 열의 앞에서 9번째 줄 입니다. (상당히 좋은 자리인듯 싶습니다.)
티켓은 2장이 있구요.. 사실 마음이 있으시면 전화 주세요. 선착순으로 드리겠습니다.
아참, 중요한 가격은 1만원 할인하여 11만원에 모십니다. (절충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연락처 : 011-9085-6523 (정희석)
수업중이라 전화 못 받을 수도 있으니 전화 안 받으면 문자 보내 주세요.
수업 끝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 공연명 : Color of the Soul Train (라이브 콘서트)
* 출연자 : Seven, 빅마마, 휘성, 거미
* 일시 : 03년 8월 30일(토) 18:00(시간은 불확실하니 확실히 알아보세요~!!)
* 장소 : 수원 야외 음악당(위치는 아래 참조)
(수원시 인계동 경기도 문화 예술회관 맞은편, 효원 고등학교 근처)
* 교통편
시내버스 : 수원역에서 92, 82, 82-1, 83 (경인일보앞)
시외버스 : 오산행 시외버스 시청사거리 하차
지하철 : 1 호선 수원역에서 하차
승용차 : 수원 시청에서 1분 거리
약도 보시려면 주소창에 밑에 주소 복사해서 치시면 나올꺼에여..
http://www.ticketlink.co.kr/ticketlink/information/placeinfo/theater/map/b2059_map.gif
* 공연 정보 :
<빅마마, 세븐, 휘성, 거미, 한여름에 뭉쳤다 >
환상의 소울 메이트(Soul Mate) 빅마마, 세븐, 휘성, 거미가 뭉쳐 초대형 프로젝트 공연을 갖는다.
신인으로써 8주째 음반판매 1위의 신기원을 기록하고 있는 빅마마, 2003 상반기 최고의 신인 세븐, 작년 골든디스크 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공전의 힛트를 기록한 휘성, 그리고 호소력 짙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형가수로의 성장을 예고하고 있는 거미. 이들이 모여 올여름 더위를 통쾌하고 신나게 날려버릴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R&B, 소울, 블루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장 한국적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는 이들이 꾸미게 될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Color of the Soul Train".
영혼을 울리는 기차를 테마로 만남과 이별, 그리고 젊음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등을 독특한 연출을 통해 다양한 빛깔로 풀어내게 된다.
록 페스티벌 보다도 흥겹고, 뮤지컬 보다도 감동적인 공연이 될 이번 프로젝트 공연 "Color of the Soul Train"은 7월 19일(토)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8월 30일 수원에 상륙한다.
<4가지 컬러가 만들어내는 다채롭고 신나는 Color Concert>
당당하게 노래하나로 감동을 주며 강하게 내뿜는 열정속에 잔잔한 보라빛 향기를 품고 있는 빅마마,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 거기에 수준급의 댄스실력까지 보유하여 데뷔 6주라는 최단기간에 각종 방송차트에서 1위에 올라서는 등 상반기 최고의 신인 자리를 확실히 자리매김한 밝고 순수한 하늘빛 세븐, <안되나요>로 작년 한해 돌풍을 불러일으킨 휘성, 화려함과 내면의 깊이를 드러내며 또 한번의 신화창조를 위해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휘성, 쉽게 끊이지 않는 음악과 짙은 코발트빛으로 사랑을 이야기하는 거미, 각기 다른 색감을 가지고 있는 이들 4팀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빛깔은 그야말로 무한대이며 무궁무진하다.
한팀 한팀으로도 훌륭한 음악적 역량을 가진 이들이 모여 만들어 낼 이번 공연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이들 7명의 스타 뮤지션들은 때론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고, 때론 각자의 빛을 발하며 팬들과 호흡할 것이다.
공연 타이틀 "Color of the Soul Train''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공연은 다양한 빛깔의 차량이 연결되어 하나의 긴 기차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지치고 힘든 일상을 벗어나 환상적인 음악여행을 통해 잊을수 없는 올 여름의 추억을 팬들에게 선사하게 될 것이다.
<YG Family와 M-boat가 만들어가는 끈끈한 가족애, 그리고 완벽한 호흡>
이번 "Color of the Soul Train"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이자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양현석이 직접 연출한다. 한 가수의 앨범을 발표하기까지 완벽에 완벽을 기하는 빈틈없는 그가 공연 연출을 자처하고 나선 것에서 이번 공연에 거는 그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빅마마, 세븐, 휘성, 거미는 YG패밀리와 엠보트 소속으로 각자의 음반에 서로 참여하여 더할 나위 없는 가족애와 음악적 연대를 자랑하고 있다. 평소에도 서로의 음악에 도움을 주며 호흡을 잘 맞추어온 이들이 만들어가는 이번 공연은 그래서 더욱 기대하는 바가 크다.
7월 1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게 될 본 공연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꾸미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다.
이번 수원 공연에서는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분수와 아름다운 조각품들이 어우러진 수원야외음악당에서 환상적인 공연이 열린다.
한여름의 무더위와 나른함을 일거에 날리며 올해 최고의 콘서트로 자리잡을 빅마마, 세븐, 휘성, 거미의 초대형 프로젝트 콘서트!
이제 그 감동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