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국화 꽃을 놓아 두고 큰절을 하시는 어르신들을 뉴스에서 보았을때
아무리 물을 퍼 부어도 계속 계속 해서 타 들어가는 숭례문을 뉴스에서 보았을때
머 한것도 없는 저 이지만 눈물이 나더군요
숭례문을 수십억 들여 복원 시킨다고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복원이 맞는 말이겠지만
저는 왜 자꾸 재건축 이라는 생각이 드는건지..
이미 다 타버렸는데 남은건 돌에 가려진 부분 밖엔 없는데....
600년 된 소나무를 찾고 한다 한들 그 긴 역사는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왜 자꾸 그냥 재건축 이라는 생각이 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