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셨어요 근데 빨리 들어왔죠... 다 사정이 ㅋㅋㅋㅋㅋ 아래로..보세염
저와 제 친구
동갑여자애 한명이랑 한살어린 여자애 한명하구...
열씨미 활동하는 톡커님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키가 좀 작거등요
172요.... 키에 컴플렉스 되게 많아서
키높이 깔창 신구다니거등요...
키높이 신구 다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거 신기 전부터 저는 성형에 별로
나쁜 감정은 없었거등요.. 근데 오늘일이 터졌어요...
술을 마시능데..
신발이 막 불편해서
세르 : 에효 ~ 신발이 넘 불편하당... 역시 키가 커야지 어쩌고 저쩌고 조그만한 행동ㅋㅋ
어린여자애 : 어?! 오빠 키높이 신구 다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르 : 응;; ㅋㅋㅋ 왜?;;; 쫌 그른가;;;
어린여자애 : ㅋㅋㅋㅋㅋㅋ 와 완전 깬다 오빠 ㅋㅋㅋㅋㅋㅋ
세르 : ;;; 그냐;;; ㅋㅋ 신구다니지 말아야대나;;
키 컴플렉스라 신어두 여자친구 갠찬타구 그래서;;;
어린여자애 : ㅋㅋㅋㅋㅋ 오빠 완전 웃겨요 ㅋㅋㅋ 크크크크크크킄크ㅡ크크ㅡ크크ㅡㅋ
진짜 나능 그래도 똑같이 되지말자해서 쟤 (눈수술했거등요) 그거 말 안하고 있었능데
친구가
친구 : 그러는 너는 눈 수술 했자나 ㅋㅋ 그거나 그거나 아니야??
아니 오히려 키높이가 더 소소한거 아니야?
어린여자애 : 참 ~ 오빠도 어떻게 그걸 거기에 비교해요!
요새 쌍꺼풀은 기본이란거 모르세요? 웃긴다 진짜
세르 : 그만하장 ㅋㅋㅋㅋㅋ
친구 : 누가 웃긴데 니가 어이없능거 아니야? 자기 단점 카바하고자 하능건데
너 말이 너무 심하자나!
어린여자애 : 요새 키높이 신구다니는 사람 거의 없거든요!
근데 쌍꺼플은 거의 다해요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친구 : 휴... 대따 진짜... 에효...
근데 여자애 나가더라구염 ㅠㅠㅠ
다른 여자애두 따라 나가구 ㅠㅠㅠ 안들어와써요 ㅠㅠ
그래서 동갑여자애한테 연락해보니 잘 들어갔다고 미안하다고;;;ㅠㅠ
휴... 키작은게 죄다...ㅠㅠㅠ
미안하다... 키작아서...
열받아서 집에와서 술한잔 더했더니 취해서 주저리대네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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