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라나는 새싹입니다 ^^
톡톡 항상 보기만하다가 어끄제끄제 심히 가슴아픈 일이 있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
어끄제끄제 설 연휴 끝나고 대전에서 광주로 가는 무궁화호를 타고
새뱃돈 얼마 받았나 기분좋게 ~ 세고 있는 와중에
그날 새벽까지 마신 술때문에
배에서 천지개벽이 일어났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화장실로 달렸습니다.
다행히 화장실엔 아무도 없었고 저는 자리에 앉아 일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제가 간 화장실은 3호차와 4호차 사이에 있는 화장실로 기타 화장실과는 다르게 자동문으로 계폐가 되는 화장실입니다 다른 화장실은 360도를 돌려야 문이 잠기지만 제가 간 화장실은 그냥 갈고리 하나 걸치는거 .. ㅆㅂ ..
아 ~ 즐덩 하고 잇는데 갑자기 취잉 ~ 하면서 문이 열리다가 채워둔 갈고리(?)땜에 걸려서 다시 취잉 하고 닫히더라구요 .. 깜짝 놀래기만 했어요 ㅠ ㅠ
그로부터 3초후에 다시 취잉 ~~~
갈고리가 빼껴지고 ㅆㅂ 갑자기 문이 확 열리는 거에요 ..
캐가튼 년이 .. 안열리면 사람이 있는줄 알아야지 .. 왜 또열어 .. ㅡㅡ...
암튼 문이열리고 그년이 어머 ! 이러더니 눈을 보름달처럼 뜨더니 다보는거에요 ,,ㅠㅠ
샨뇬 .. 그리구..
일 .... 이 ..... 삼 .. 취잉 .....
덩싸다 말고 문 다시 잠그고 갈고리를 심히 경계하며 덩을 시마이 봤습니다 ..
밖으로 나가니까 그뇬이 조소를 짓더니 가운데 다리쪽을 보는... 씹..
암튼 그날 캐같은 날이엿어요 ㅠㅠ
여러분은 그런적있나요 ... 흑흑 뒤에 사람들도 많았는데 ... 아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