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적 60분을 봤습니다
보면 찬성쪽이랑 반대쪽이랑 나오던데
찬성쪽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다 준비 되어 있다고 합니다(지들말로는)
전체적인 구도는 잡혀있긴하지만
아직 모든구간의 토지 검사 ?? 인가
그런거 해본곳 없고 이제 시작할 예정이며
운하를 위해 낙동강 상류쪽부터 배가 지나갈수
있도록 수심을 6~12미터 땅을 파서 모래등을
팔고 그 모래판돈으로 운하만드는곳에 쓴다,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X소리죠..)
그리구 반대쪽 분들의 이야기는
일단 생태계 파괴. 홍수등을 들면서
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산에 대해서도 나오던대
찬성쪽과 반대쪽이 생각 하는 예산이 2배이상
차이가 납니다
여기까지 보고 잤는데 후에나온 건설 업체쪽은
보질 못해서 여기까진데
제가 볼때고 찬성하시는 분들의 말씀들 이해할수 없습니다
반때쪽분들의 말씀한 하면 다 준비 되어 있고
우리나라 기술로 다 할수 있다고 합니다
생각나는게하나 있는데
어제 방송에서 낙동강 쪽에서 모래를 파내는 곳이
있었습니다 찬성쪽분이 말씀하시기를
동시다발적으로 모래를 다 퍼내면 거기 살고 있는
생물들이 다 도망가서 없어지고 모래를 파 퍼내고
나면 생물들이 다시 돌아 온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동시 다발적으로 모든낙동강의
모래를 파내는데 강에 살던 모든 생물들이 바다로 도망 갔다가
다시 돌아 온다는 말씀이신지???
어떻게 다시 돌아 온다는건지 구체적으로 어디로 도망을 가는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대운하 꼭 만들어야 한다면 반대는 하지 않겠지만
거기에 맞는 말씀들과 우리에게 이익이 오는게 먼지
운하를 만들어서서 홍수도 막을수 있고 생태계도
살릴수 있고 또 문경새재쪽에 관광사업쪽을
어떻게 살질수 있는지 반대쪽에서 반론을 할수 없는
그런 말들을 가지고 한번 이야기 해 보세요
두서 없이 이래 저래 적긴 했는데;.
어제 추적 60분에서말씀하신대로 하실꺼면 때리 치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