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엇어요. 어디 상의할때도 없구요.
저는 2007년 5월에 결혼해서 남편과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잇죠
문제는 남편 부모님이 남편이 어릴쩍에 이혼하셧어요.
남편은 계속 시아버님하고 지내셧고 시어머님은 얼굴도 잘 안보고 그랫던거 같아요
그동안 시어머님이 정신적으로 충격? 을 받으셧는지
병원에 입원해 계시더라구요 정신분열? 비슷하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멀쩡한거 같기도하구요)
근데 살고계시는 집을 (월세) ... 빼달라고 해서 빼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주소지를 어데 옮길때가 없어서 저희 집에 동거인으로 올린다고 하는데..
정말 주민등록상 너무 찝찝합니다..아무리 남편 부모님이라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냥 부모니까 어쩔수 없다고 부양의 의무가 있는거라고 하는데
정말 어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친정에서는 이런일도 모르는데..
여러분 의견 많은 리플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