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된 따끈한 여학생입니다.
내일 졸업을 앞두고 있죠!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구요.
지역은 사정으로인해서 밝히지 않겠구요;
저희 동네에 국x마트가 있어요!
근데 거기서 일하시는 오빠가 있는데요
처음 봤을때 '잘 생겼다!' 뭐 이런 탄성이 나올정도로 생기셨어요.
약간은 공유닮으신듯... 무튼 거의 1년이상 일하신걸로 알고있는데요
한번만이라도 말을 걸어보고싶어요!
친구한테 말하니깐 "이거 가격이 얼마에요?"하고 물어보라는데
연락을 해보고 싶다는건데 =.= 어떻게 좀 연락을 할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쪽지에 적어서
"저 옛날부터 그쪽한테 눈길이 갔었는데요... 연락하고 지낼순 없을까요?"
이렇게 쓸까요... 아니면 대놓고 "연락하실래요?"이럴까요
그 마트 갈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거든요...
별의 별 생각을 다해요...ㅋㅋ;
그 오빠랑 막 눈 마주치면 후덜덜... 떨려가지고서는 급 얼음
어떻게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톡커님들 젭라 조언이나 한마디... 어떻게 좀 안될까요...
태클과 욕은 겸허히 거부할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