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여기서 톡된거 하나떳길래..
그거보다가 한번 놀러와서 글써봅니당..
저도 귀신이나 호러 쪽은 7년째 매니아라..
4년전? 고1때 친구들이 겪은 이야기를 적을까해요..^^ 실화입니다,
(좀 길듯,.,,ㅎㅎ)
저랑은 고등학교때부터 디게 친한 친구들이 있었어요..
저희들은 추억 만드는걸 좋아해서,, 친구들끼리 곧장 자주 놀러가기도 했거든요~!!
총 7명인데 ,, 저랑 다른애 한명은 아르바이트 한다고 못갔더라죠,,
그래서 친구 6명에서 김해 장유에 계곡에 1박 2일로 놀러가게됬더랍니다,,
그렇게 계곡에 갔는데 낮에는 잘 놀고 보냈더라죠,
거기서1박2일 보낼셈으로,, 산 깊숙히 들어가서 텐트 칠곳을 찾아보니깐
빽빽히 나무들이있고 옆에는 물이 흐르고(공원에서 흔히볼수있는 의자가 하나있었구요)
둥그런 ? 공터 갔던게 있더랍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텐트를 치고 각자 3명씩 텐트에 누웠더라죠,
산이고깊숙한곳 까지 들어가서 (인적까지 드물었대요~) 그런지
낮인대도 불구하고 해가 7시 ? 되기전에 지고 있었떠랍니다,
그래서 이제 각자 3명씩 놀생각으로 텐트속 들어가서 3명에서 이야기하고 놀았더래죠!!
그러다가 텐트에 각각 친구 1~3 애들이 다른텐트 에 있는 친구 4~6을놀래킬려고
장난 치고 귀신흉내내고 (성대모사 쩌는애가있었어요) 그렇게 장난치고 잠들무렵
아까 그계곡 옆에 의자 하나가 잇엇댓죠??
거기에,, 여자 꼬마애 한명이 손에 인형을 안고 의자에 앉아 있는거에요,,
친구하나가 그걸 보고, 이상하게 생각해서,,(인적드물고 방금까지없었고~ 산깊숙한곳,,)
텐트에서 일어나서 꼬마애를 부를려는 순간,,
꼬마에 옆에 그림자가 안비치더래요,, 자기옆엔 그림자가 비치는대 말이죠,,
그리곤,, 꼬마애를 자세히보니까,, 다리가 없더랍니다,,
비명을 지르고 그애는 기절했다네요~
그리곤 다른애들이 그소리에 놀라서 깨어났고, 텐트밖으로 나가보니깐
그애는 기절한체로 텐트 앞에 쓰러져 있고, 그의자에는 아까 그애가 가지고 있던
인형하나만 떡하니 놓여져 있었다 하네요~,,
그이후로 그친구는 계곡은 죽어도 안간답니다,,,
그 계곡은 예전에 사고로 죽은사람도 많다고 하더군요,, 훔,,
아무리 생각해도 제생각에는 그 계곡에서 죽은 영혼이 아닐까? 생각 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