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들어 좀 심해졌는데요..
삼실에 하루종일 앉아만 있어서 그런지
퇴근할때 되면 발목이 엄청 부어있어요.
집에가서 양말 벗으면 발못에 양말자국이 떡 있는거에요~
어제는 간만에 구두한번 신었는데... 집에가서 신랑이랑 저랑
제 발을 보고 기겁을 했드랬죠... 너무 부어서 ....
언니한테 물어보니 부은곳을 눌러서 쑥~ 들어가면 부종이라고...
큰일난다고.. 근데 다행히도 그정도는 아닌듯하구요...
신랑이 수건으로 뜨거운 찜질 해줘서 시원히 자긴 했는데..
제가 지금 22주거든요... 원래 이렇게 빨리 붓기가 있나요?? ㅠㅠ
혹 임신중독증 증상이 아닌지 해서 넘 걱정이 되네요...
님들은 어떤가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