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파트 위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분당 모중학교 학생들인데요
학생들 옷을 벗기고 선배로 보이는 사람들이 혁대로 때리기도 하고
강제로 팬티까지 벗기더군요ㅉㅉㅉ
옷은 다시 못입게 정자 위로 던진 거 보이시나요?
경찰들은 와도 사이렌만 울리고 특별한 제재도 없네요.
경찰이 사이렌 울리면 사진처럼 학생들이 도망갔다가 다시오고 사이렌 울리고..
이 추운날씨에 벌써 2시간째 저러고 있습니다.
뭔가 조치가 필요할듯 싶네요.
옷 찢고 계란 던지고 밀가루 뿌리고 뭐 이런건 많이 봤지만
길거리서 거기만 가리고 돌아다니는 건 처음 보는군요.
여러분은 이런 졸업생 본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