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는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일끝나면 항상 그애가 먼저 문자하고 성의있게 문자도 보내주고 문자끝에도 저에대해서 물어보는
그런식의 문자가 대부분입니다.
에이형이라 처음엔 낯을가리더니 저한테도 잘하려고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자를 자기가 먼저 보내고 답장을하면 잠수를 잘타고
만나자고 하면 약속잡을때는 좋다고 하더니 막상 당일날은 핑계를대면서 무슨요일에 만나면
안되냐고 하더군요...저도 그러면 기분이 안좋으니 그냥 알았어^^; 이러고 다음 약속은
안잡고 그랬거든요....이여자 무슨마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