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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남자는 다 늑대야?!!

나야나 |2008.02.16 04:48
조회 338 |추천 0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제가 돈이궁해서 20살때부터 빠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요

저는 참 티비에서랑 빠텐이란 일을 멋있게 봤었는데

남자분들은 쉽게본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제친구일로만해도 ,,친구랑 같이한건데

손님랑 밖에서 만났는데 그손님의 목적은 한가지였다고하네요

그이후로  연락오면 하는말이

오빠네집올래? 오빠랑 잘래?이런말뿐....

그게 그분한명이 아니었던게 문제죠~

그러고 이것도 친구일인데 손님중에 친구랑 같은동네여서 친해진분이계셔요

친구도 그분은 목적이그런쪽으로 향한 나쁜 분이아닌 좋은분이라 생각하고

연락도 잘하고 막그러고 지내는데 그분이갑자기 친구한테고백을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는 그냥 좋은 오빠라고만 생각하니까 거절을했죠

근데 어느날 그분한테 문자가왔는데 "얼마야?"이렇게 왔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뭐가요?그랬더니 "너랑 하루 같이있는데 얼마냐고"..........

그이후로 친구 손님들이랑 전부 연락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의경우...

저는 손님들이 번호달라고 하면 다주고

연락다하고 그런데 만나자고 하면 죽어도 안만나거든요

보고싶으면 가게로 오라그러고..

근데 손님들은 가게에서보면 손님으로가는거니까 기분이안좋다고

무조건 밖에서 만나야한대요.ㅡㅡ말은잘하지..

그리고 만나자는 시간이 항상밤이고 할일은 술먹는거,,

제가 만날꺼면 낮에만나자그러면 그냥 일끝나고 새벽에보재요 어떻게 된사람들이..

근데 한번도 만나진 않았음

그러던 어느날...사장님(어리심)선배가 손님으로 오셨어요

근데 그분이 제가 좋다그러셨대요

돈도 많겠다 얼굴도 잘생겼겠다 저는 얼씨구나 좋지요~

그분이 다음날 또오셨어요

저를 집에바래다 주시겠대요 밤에 위험하고 차비도 굳히라고..

얼마나 좋으신분입니까 그래서 좋다했지요

그런데 그분이 양주를 드시는데 폭탄주로다가 저를 줄창 먹이시더군요?

둘이게임해서 계속 졌어요.ㅜㅜ

제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흑기사 했더니 소원이 Kiss.......................

나이가 몇인데 그거 못해주겠나요..그래서 오케이하고..

이래저래 술을다먹고..

죽는지알았어요 그날..그러고는 필름이뚝 끊겼는데

(술취하면 전혀술취한거같지않고 얼굴도 안빨개지고 필름만끊김)

근데 그분이 사장님한테 말해서 저를 일찍퇴근시키고 데리고 나갔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

(기억이안남;;;)

차타고 가면서 속이 너무 울렁거렸던거부터 생각이나는데

제가 그분한테 아나 토할꺼같다고그랬더니 그럼 잠깐 어디 좀 들어갔다갈래?

그래서 남자앞에서 길거리에서 추하게 하기도 그렇고

차에서하기엔 더더욱 그렇기에....

그리고 제가 그날 너무취해서 판단력이 흐려졌었기때문에...쫒아들어갔더랬죠..ㅜㅜ

들어가자마자 화장실가서 웩웩 ..저 위나오는지 알았어여ㅜ

근데 자꼬 그분이 등뚜드려주시고 막그러면서 자꼬 빨리나오라고 보채는거에요

그래서 속도 어느정도괜찮고해서 입대충행구고 나가니깐

나같으면 더러웠겠는데....그분 방금 오바이트 하고나온 제 입을 쪽쪽 잘도 빠시더군요..

아드러...진짜더러워...

글고는 막침대에 눕혀서 막 ^@$%&%^&*%^#%!할려고 하시는거에요.ㅠㅠ

저는 혼전순결은아니어도 아무랑은 하고싶지않아서 제몸은 정말 잘지키거든요

근데 저 술도취해있는데 그분이 너무 갑자기그러시길래

당황당황 ;;막 오빠 나랑 그거하고싶어서 나좋다한거였냐고

막암튼 이런류의 찔리는말을 막 해댔더니

내가 그런놈같았으면 벌써 강제로 했어..

그러면서 손으로 해달라고 제 손을 가져다가....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그상황은 모면을 하고 둘다 취한상태였기에 잠이들었지요

글고 각자헤어지고 ,,그이후로 그분 매일 밤에만 절불러내려고 안달이시더군요.

낮에만나자그러면 시르면 말고 막이런식

지금은 남자가 밤에 만나자하면 다 그쪽으로밖에 생각이안납니다..

이새끼도 밤에불러내서 술먹고 나어떻게해볼려고그러나...막요런..

그래서 지금남자못믿겠어요

연락도 다끊고 아무튼 진짜 속상해요

남자는 원래 다그런가요?

그리고 정말로 남자들은 빠텐을 술집여자 몸파는여자와 등급으로

막대해도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ㅠ

지금은 안하지만 잠깐이나마 그런일을 했었다는게..

잠깐이나마 남들눈에 그렇게 비춰졌다는것이 정말 속이 상해요.ㅜㅜ

 

쓰다보니길어졌네요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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