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처자인데요
저희는 이제 200일 가까이 되는 커플입니다.
근데 오늘 처음 집에 가게 되는데(인사는 아니구요.)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요 고민을 많이 하다가
회사 근처에 과일 가게도 없고 남자친구 집 근처도 잘 몰라서
회사 근처에서 신라명과라는 빵집에서
녹차 롤케익과 단호박 롤케익 샀는데 어떤가요?
ㅠ_ㅠ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처자인데요
저희는 이제 200일 가까이 되는 커플입니다.
근데 오늘 처음 집에 가게 되는데(인사는 아니구요.)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요 고민을 많이 하다가
회사 근처에 과일 가게도 없고 남자친구 집 근처도 잘 몰라서
회사 근처에서 신라명과라는 빵집에서
녹차 롤케익과 단호박 롤케익 샀는데 어떤가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