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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주식투자 5계명

공부하자 |2006.07.27 23:03
조회 990 |추천 0

고승덕 변호사가 말하는 개미들의 주식투자 5계명

 

1. 큰 흐름을 따라가라.

작은 흐름에 부화뇌동하면 반드시 진다. 2년 전 삼보컴퓨터와 현주컴퓨터에 투자한 이들은 큰 손실을 봤지만 삼성전자에 투자한 이들은 큰 수익을 냈다. 2. '요행'을 바라지 마라. 항상 일정 수준 오차 범위 내의 수익을 생각해야 한다. 이를 벗어나기 큰 수익을 바라서는 안된다. 3. 분할매수해라. 특히 요즘처럼 주가가 무섭게 오를 때는 누구나 지금이 꼭지(상승이 마무리된 뒤 하락하는 부근)가 아닐까 두려워 한다. 그러나 분할매수 원칙을 지키면 시장이 오르거나 내리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분할매수에는 적립식 펀드가 제격이다. 4. 정보를 맹신하지 말라. 대기업에서 강의를 자주 한다. 최근에 모 대기업 계열사에서 강의를 했다. 그 기업의 주가는 막 바닥을 치고 올라가고 있었다. 강의가 끝나고 그 회사 임원들에게 그 이유에 대해 물어봤다. 하나같이 3분기 실적 호전을 얘기 하더라. 이미 이 정보를 접한 이들이 이 회사의 주식을 사모으고 있었던 거다. 개미들이 나중에 이 정보를 접했을 때는 이미 늦었을 때다. 5. 유혹에 빠지지 말라. 저금리가 계속되고 주가는 계속 오르면서 사람들이 쉽게 유혹에 빠진다. 그러다보니까 위험한 정보를 찾아 다닌다. 요즘 시장에서는 '뭐가 유망하다'는 식의 소문이 많이 나돈다. 주변에서도 이런 정보가 있으니 한번 알아봐달라는 부탁을 많이 한다. 알아볼 필요도 없이 대부분 허황된 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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