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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과 관련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은?

한국人 |2008.02.16 13:34
조회 5,879 |추천 0

구정도 지나고 겨울도 끝나가는데 여전히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먼저 제 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간단히 28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종종 다음 아고라나 네이버 구글등에서 신문을 보는 편인데요.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외국인 노동자들의 범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난 신문들과 TV로 방송되었던 부분을 보았습니다.

 

저로선 참.. 우선 보는 시각이 달라지더군요. 그렇다고 좋다 나쁘다라고 말하기보단 중간의 입장에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생각해야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사회적인 약자를 보호해야한다는 관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시겠죠.

 

물론 싸잡아 놓고 다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종종 보고 듣고 겪은 일들도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정말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면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한 사람으로서 기분이 좋지 않네요.

 

제가 겪은 일들은

1년전에 겪었던 일입니다.

동네에서.. 어느나라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약간 검은? 그 사람들은 항상 떼거지로 뭉쳐다니죠.. 

일을 끝내고 저녁에 슈퍼를 가기위해 걸어가는데 저한테 시비를 걸듯이 쳐다보더군요. 4명이서 둘러 앉아서요 물론 술에 취해있었구요 슈퍼 아주머니가 저에게 조용히 다가와 '아제야 그냥 지나가라. 무서버라'라고 하시더군요. 물론 나와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제 뒤로 조롱하는듯 알아듣지 못하는 그들의 언어를 쓰며 썩소를 날리던 그들의 모습을 잊지 못하겠더군요. 당시에는 그냥 그랬습니다.  한국사람이던 외국인이던 술취한넘들하고 시비붙어봐야 나만 피곤하지..라구요..

 

또 다른일은.

제 여자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울산사는데요. 버스를 탔는데 역시나 떼거지 무리 중 한사람이 다가와 한국말 잘 못한다하며 길을 묻더래요. 그래서 불쌍한 마음에 길알려주고 도와주니까. 지들끼리 뭐라고 속닥거리면서 웃고 그러더래요. 그리고 다른넘이 와서 또 그러고. 암튼 신경끄고 삼산동에서 친구 만나는데 또 마주쳤답니다. 자기를 보고 있더랩니다. 눈 인사를 하더랩니다. 여기서 저는 생각을 한번 해봤죠. 그 넓은데 사람도 많은곳에서 하루에 두번을? 왠지 제 생각에는 그넘들이 제 여자친구 뒤를 따라다녔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하고 신문등을 읽어보고 했더니 조금 불안한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이런 얘기를 하니 여자친구도 그럴 수도있겠다하고 수긍을 하더군요. 무섭다면서요..

 

파키스탄은 강간률이 여자인구의 70%라는데..뭐.. 나라 자체가 여자의 인권이란 없는 나라이니까요..현재도 우리나라에 온 그 노동자들이 그게 문제를 만들고있구요 여중생, 장애인등, 여자 혼자 지나다녀도 무서운 세상이 된거죠. 그들끼리는 '한국여자는 무조건 임신을 시켜라!' 하는게 룰이라고 하더군요. 비자문제때문에 국적 취득하려고 그러겠죠. 인종을 떠나서 그런 범죄를 저지른다는건 총으로 쏴죽여도 모자라죠.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채 뺏어갈 수 있는 못 된 짓이니까요.

 

그리고 그런 모습에서 그들이 과연 우리가 보호해줘야할 사회적 약자인가 하는 생각두요..

과거에는 한국사장들이 너무 못되게 굴어서 '사장님 나빠요~'하면서 인기를 끄는 코메디도 있었죠. 정말 안타깝고 불쌍해 보였습니다. 저의 외삼촌께서도 사업하시는데 외국인 노동자 씁니다. 하지만 정말 잘해주십니다. 그들도 만족하고 집에 갈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일하구요.

 

한동안 잊고 지나다 그냥 혼자 생각하기엔 궁금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정의 눈길도 좋지만 그걸 이용해먹는 못된 사람들도 있으니까 대한민국에 사는 여자분들 항상 조심하시구요. 남자분들도요 괜히 시비걸고 싸우시지 마시고 도와주시기전에 한번쯤은 의심 해보시고 도와주십시요. 아니면 전문적으로 그런일 하는 외국인 보호단체 널렸으니 거길 알려주시던지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은 불법체류자들 같은 경우에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개개인의 사람이 좋고 바르더라도 법을 어겼으니까요. 막가자는 거죠 그냥.. 당당하게 다시나갔다 들어올수도있는데요. 그러고 절도 강간 폭행 살인등 사고치는것도 막가는 식으로 하겠죠..주변에 보면 바로 신고하십시요. 저도 앞으로 주변에 불법체류자들보면 어김없이 신고 날릴겁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한해에도 행복한일 가득 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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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임실사랑|2008.02.16 16:28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들로부터 피해자 모임 까페 요즈음은 외국인 100만명 시대다 해서 국제결혼이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달리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들과 한국여성의 결혼율이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완전히 문화가 다른 무슬림 국가이고, 또한 국민소득이 600불정도 밖에 안되는 후진국인데 도 말입니다. 위 표에서 알수 있듯이 2007년의 경우 8월말까지 500명 이상의 파키스탄 노동자들이 한국여성과 결혼햇습니다. 그런데 매스컴 발표에 의하면 그 중에서도 국제결혼한 부부들 가운데 이혼율이 유달리 한국여성과 외국인 남성 가운데 6개월 이내 이혼비중은 파키스탄이 가장 높습니다. 이것은 뭔가 서로 맞지 않는다는가(문화적으로), 아니면 한국여성이 무슬림이나 파키스탄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이거나 여러가 이유가 있겠죠... 그런데 그들과 결혼하려는 사연들을 보면 두번 만나고 결혼하기로 한다거나 만난지 2개월만에 결혼하기로 약속한것을 보고 상당히 충격먹었습니다. 한국 남성과의 결혼한다면 한국여성들은, 그 상대방이 직장이 어니냐, 연봉은 얼마나 받느냐, 또는 몇평짜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느냐 그리고 승용차는 뭐냐 등등 꼬치꼬치 따지지만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할때에는 그 파키스탄인이 한국 남성 이상으로 달콤한 말로 유혹을 해서 엄청 동정심을 유발하여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결혼후에도 경제적으로 빈궁한 삶이 계속되어 이혼하고 싶어도 이혼후 경제문제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거나 또는 결혼후에는 한국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도 있거나 이슬람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에 의하여 한국여성들이 스토킹이나 성폭행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한국여성들의 피해자 모임 까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 파키스탄을 떠나며... :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다음 한국여성들은 이 까
베플도대체|2008.02.20 10:55
우리나라만큼 자국민이 소외받는 나라가 있는가? 국적믿고 설치는 양키들도 모잘라서 외국인노동자까지 안산, 인천등지를 할렘화시키니 .. 남에 집에 초대도 안했는데 들어와서 사는 사람들을 도대체 왜 온정주의 시각으로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베플@.@|2008.02.20 16:15
다른걸 떠나서 정말 외국인 범죄가 심각하단걸 느낍니다... 제가 대구에서 살았습니다..대구 공단쪽에는 외국인들 정말 많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은 지역은 거의 무법이라고 보면 됩니다... 엄청 무섭습니다...술먹고 깽판치는 사람들 한 둘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서운 이유는 무리지어 다니기에 더 무서운것 같습니다... 꼭 3~4명씩 무리로 다니면서 깽판칩니다... 우리 아버지가 섬유공장을 하셔서 공단쪽에 공장이 있는데,,, 거기는 어두워지면 사람들이 잘 다니지도 않습니다... 우리나라 여느 주택에는 새벽에도 사람들이 잘 다니는데,,, 그 지역은 사람들 잘 다니지 않습니다... 예전에 불체자들에게 성폭행 당한 여고생도 있고,,,, 가게에서 돈 훔치고 도망간 불체자들도 있고,,, 아직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소문은 못 들었지만... 치안이 다른 곳들보다 안 좋다는건 확실히 느낍니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근데,,제가 이렇게 말해도 씨알도 안 먹히더군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인종차별이니 그런걸로 욕한다고,,,, 근데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고 봅니다...조심들 하시길,,, 열심히 사는 노동자들도 분명 많습니다..그러나 불법체류하면서 범죄 저지르는 노동자들도 분명 적지 않기에 하는 말입니다.... 불법체류자들은 신원확보도 어려워서 내가 큰일을 당해서 신고한다해도 잡을 길이 없습니다.. 불체자 처벌을 강화하는 법을 만들지는 못할망정,,,그들을 무조건 감싸고 옹호해선 안되겠죠 가끔 우리나라 착한 한국인병 걸린 사람들 보면 참 걱정 스러워서 하는 말입니다... 너무 웃긴 기사는 법 앞에 냉전한 한국인,,이라는 제목으로 난 기사인데,,, 불체자들을 법에 따라 무조건 인정없이 추방하는 한국을 비난하는 기사였죠,, 그건 하등의 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는건데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불체자들에게 너무 관대해서 참 문제입니다.. 오죽하면 수도 한 복판에서 불체자들이 대모를 하는 나라일까요?? 한국이 얼마나 만만하면 외국인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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