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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생활 |2003.08.27 14:50
조회 88 |추천 0

긴 글 읽어 보았습니다. 글구 답글들도요 뭐라 말을 해야 할까요 부인에 대한 정말 배려와 최선의 노력을 하신 것 같지는 않군요. 누구의 편 누구입장이 아니라 한 가족 가정이 깨어지는 것을 막고 싶습니다. 특히 부모인 두분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아이의 인생을 위해서요. 사랑이란 것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CF를 보니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라고 하던가요. 근데 옳은 말인 것도 같습니다. 평생 우리가 태어나서 한사람만을 사랑하다 죽는 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근데 사랑이란 감정이 지속적이거나 또는 변함이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사회는 사랑의 맹신도들 처럼 사랑을 찾기 위해 자기가 가진 것들을 잊곤 하는 것 같습니다. 영원하지도 못한 감정 때문에 이 사회의 생각없는 흐름 때문에 우리의 가정과 그 안의 구성원들은 깨어지고 또 다른 가정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 다시 만들어진 가정으로 들어가면 또 반복적인 일상들이 만들어 지는 것을 모르더군요. 인간의 사랑은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만나고 계신 그 여자분 때문에 당신이 선택한 부인과 아이를 버리신 다면 분명 당신은 무책임한 사람이며 이 사회의 맹신도들이 쫓고 있는 것의 희생물이 될 수도 있겠죠.  당신이 선택한 길이니 당신은 그렇다 쳐도 당신의 아이가 커가면서 받을 상처나 고민들에 대하여 당신은 책임질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당신의 부인을 위하여 당신이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지만  당신의 부인이 얼마나 괴로울지는 생각지 못하신 것 같더군요. 한 남자의 아내로 사랑받지 못하고 그렇게 외면당해 왔다면 그 사람이 어떤 잘 못을 했든지 간에 당신은 정말 충실하지 못한 가정생활을 하신 것 입니다. 물론 노력을 했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노력을 하시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누가 여자만 애교를 부리는 존재라고 했던가요. 아무나 잘 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 것이고 그리고 아내가 정말 그렇게 싫다면 당신 자신에게도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없으므로 당신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병원에 심리치료나 그런 것을 같이 받는 노력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여자나 남자나 가족을 위해 좀더 잘 살아 보려고 빛도지고 보증도 잘 못서서 문제도 만고 그러면서들 사는데 부부가 이런 문제들 때문에 사이가 나빠지고 한다면 당신은 정말 나쁜 사람입니다. 부인이 그런 일들을 혼자 할 때 부인도 양심이 있다면 당신에게 정말 미안하니까 지금까지 부부생활이 없어도 참고 살았겠죠. 그리고 결혼전에 제 주변에서 보면 남자들도 결혼비용으로 빛을 얻어서 만이들 하더군요. 그리고 여자는 결혼해서 알뜰하게 그것 갑느라 힘들어도 처음엔 화나도 그래도 참고들 이해하며 살아요. 근데 댁은 그런일이 부인이 했다는 것 빼고는 무엇이 다른 가요 흔하게들 있는 일 입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부부 사이에 문제가 생겨서 이혼한다면 이혼 않하고 사는 부부는 없습니다. 사랑을 해서 결혼을 했든 그렇지 않든 간에 당신이 선택을 했고 두사람의 선택으로 많은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고 그리고 가정 중요한 것은 당신들의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고 그 아이가 지금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는 못해도 분명 당신 두사람과 함께 한 가정에서 가족으로 살길 바랄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이것이 당신 부부에게도 최선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부터 당신이 부인을 그렇게 힘들게 생각하게 되었냐 보다는 당신이 지금 어떤 노력을 당신의 가정을 위해 가족을 위해 하고 있냐가 중요하겠지요. 이혼은 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고 화합하고 이해하고 존중하고 서로 보듬어 주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1년 노력하셨다구요. 아니요 지금까지 당신들이 힘들었던 시간의 두배의 시간을 노력하셔야죠 그리고 부인과 함께 노력하셔야 하지만 부인의 노력이 당신보다 못하다고 혹여 중간에 판단하시고 그러지는 마시길 남자와 여자는 다르고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부인은 분명 여러면에서 다른 사람들이니 노력의 강도가 당신의 생각에 못 미친다고해서 그 것이 노력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니란 것이죠 그와 상관없이 당신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당신들이 힘들었던 시간의 2배이상 투자하시고 노력하신 후에 결정하시고 그래도 늦지는 않아요 그리고 당신의 지금의 여친은 정리하세요.  이 세상 당신 두사람의 사랑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다면 당신의 먼저 선택한 선택에 기회를 다시 부여하시길 바라며.  저의 글이 너무 길고 무래했다면 용서하시길...

당신의 아이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라며 그리고 당신과 당신의 부인은 거기에 덤으로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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