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CF 2편 2억5천만원 짭짤하네
‘테리우스’ 신성우가 일복이 터졌다.
신성우는 최근 가전회사 ‘유닉스전자’,골프웨어 ‘트레비스’와 cf 계약을 맺고 곧 촬영에 들어간다. 신성우는 유닉스전자와 6개월 단발에 1억5,000만원,트레비스와는 6개월 단발에 1억원을 받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
유닉스전자는 신성우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를 강조하는 내용의 헤어 드라이어 cf를 28일 인천공항에서 찍을 예정이다. 트레비스는 가을 겨울 카탈로그 모델로 신성우를 낙점하고 상대역으로 탤런트 이민영을 내세운다. 27일 신성우와 이민영은 수원의 한 골프장에서 트레비스 카탈로그 촬영을 했다. 신성우는 “예전에 골프를 좀 치다가 쉬고 있는데,이번 촬영을 계기로 다시 골프를 시작해야 할까보다”며 싱글벙글했다.
cf 계약에 이어 신성우는 현재 4∼5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영화사 쪽에서 대략 2억원대 개런티를 제의하고 있어 신성우는 cf모델료와 영화 출연료 등을 합해 5억원에 이르는 수입을 올릴 전망이다. 한편 신성우는 얼마 전 중국에서 멜로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는 등 중화권에서도 러브콜이 봇물을 이루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재원 jjstar@sportstoday.co.kr
이재원 기자
탤런트면 탤런트 가수면 가수 영화배우면 영화배우 다 잘하는 신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