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 합니다..
날짜는 2003년 9월 7일 일요일.. 1시에서 2시쯤...
장소는 인천...
정확한 위치는 미확정..
아마두..... 주안역이나... 동암 이였음 좋겠당..
지가 갈곳이... 부평이거든여...
참! 킬러는 인천 처음 갑니다......긍게..지리 알려 주실분덜은..자세하게..
킬러가 또 길치의 대명사 잖아여..
그래두..물어 물어서 갈랍니다..
궁금 하신 분들은.. 오널 게시판 챗으로 놀러 오세여..
저녁에..한 열시쯤..
킬러는 집이 인천이 아닌디여..
토요일날 ...솔로로 인천 갑니다..
친구가 글루 직장 잡아서.. 얼굴 볼겸...
민이 냅두고...간만에 쏠로로 해방아닌 해방, 탈출 아닌 탈출을 시도 합니다.
일단..이쁜 호빵님은 만나기루 하였구여..
궁금 하신 분들은 리플 달아 주시구여....
이따가 게시판 챗에서 모아진 의견은 낼 아침 게시판에 공고 할께여..
그날은..시모도 누구두 간섭없이..자유롭게 한번 아줌마들의 수다 떨어여.....
혹, 저 재워 주실분덜은..
토요일에 연락 하셈...
(친구 배신 때리고 갈까 생각 중임.. 친구보다..게시판 식구가 더 보고 잡은 킬러.. 내친구 알면 안되여...)
지가 술 밤새 같이 마셔 드릴께여.ㅋㅋㅋㅋㅋ
너무 빨리 날을 잡는거 아니냐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아줌마들은..어디 한번 갈라면..며칠전부터 날 잡아야 하잖아여..그려서..
미리 올리는 것임돵.
암튼 이따가 게시판 챗으로 많이 오셈
아!!!!!!!!!!!!참!!!!!!!!!!
오실수 있는 분덜은 다덜..오세여..
그 담주면 추석인데...뼈빠지게 일해야 하잖아여..
그니까...그전에... 수다로 풀고 가서.................... 웃으면서 일 합시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