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27살 처자입니닷 ;;
제게도 근 2년만에 사랑이 찾아왔는데요..
요즘 너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어용~
근데.. 제 눈에는 남자친구가 너무 잘 생겨보이고..멋있어 보이거든요..
어쩔때 보면 연예인같아요 +.+
근데 일편단심 민들레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마지막 여자라고...
행동같은거 봐도..
너무 착실하게 커왔단 생각도 들고...믿음도 가고...헌데
전 조금 편견 가지고있던게 있는데...
왜 얼굴 좀 되면 얼굴값한다고들....해서..
얼굴이 좀 되는 사람들말은 남자든 여자든 다 뻥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저 이사람 좋아해도 상처안받을까요?
솔직히...전 저에게 자신이없어서.....걍 평범..ㅠ_ㅠ
정말 남자친구가..TV에서만 보던 드라마 주인공 같은데..
자꾸 쓸떼없이 그런생각이 드네요...
잘생긴분들? 정말 이쁘지않은 여자한테도 진심은 있는건가요? ㄴ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