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장인 어른 회갑 잔치를 뷔페 에서 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장인어른이 뷔페와 밴드를 예약했지요
우리 아버지 회갑을 할때는 제가 앞장서서 했기때문에
밴드 와 사회 보는 분이 식 시작에 앞서서 미리 팁을 요구 하더라구요
자기들 받아가는 금액 정도의 팁을 요구하더라구요 즉 뺀드 비용이 60만원이라면
팁도 그정도를 요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팁만 주면 여흥즐길때 노래값을 요구 안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줬습니다 그렇치만 노래부를때 또 뜯어가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제 이야기구요
다시 장인어른 회갑으로 넘어가자면 장인어른이 예약을 해서 속사정은 잘몰랐습니다
일단 부주금은 장인 어른께 100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회갑잔치를 시작했는대요
이 밴드 사회 보는 사람이 슬적 저에게 오더만 술한잔 따라주면서 마이크 주면서
돈좀 내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노래값 달라는줄 알고
만원줬더니만 오만 인상쓰면서 #$#$@ 을 하내요
기분이 확 잡치더라구요
그래서 장인어른 회갑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그렇는대요 그런 장인 어른 회갑때는
사위들이 봉 이라서 돈준비를 좀 해가야 한다는겁니다
100만원을 부주금으로 다 낼게 아니라 좀 띠어놨다가
그런 상황에서 내놓는게 현명한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회갑연 할때 그 밴드사회자는 장인어른한태 팁같은거 전혀
요구안한다고 신신 당부를 했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모르고 계시더군요
요새도 그렇게 밴드가 거짓말 하고 많이 뜯어갑니까
그리고 사위들이 그 밴드한태 별도로 팁을 줘야 합니까 그럼 얼마정도를 주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