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가는소리,,,가을이 오는소리,,,

비온뒤 맑게 갠 서울 하늘이 청명한 모습이다. 서울 남산 타워에서 보았다.

먹구름 뒤덮힌 강남 빌딩숲
24일 온종일 비가 내린 서울 강남 일대를 한강 건너편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바라 본 풍경. 고층 빌딩 위로 두꺼운 먹구름이 낮게 드리워져 있다.

물에 잠긴 한탄강 유원지
수도권과 강원지역 등에 집중호우가 내린 24일 경기 연천군 한탄강 유원지 일대에
강물이 넘치면서 길이 사라지고 가로수만 수면 위로 드러나 있다.
이날 한탄강 범람으로 유원지 상인과 주민 20여명이 대피했다.

야구장 수놓은 무지개
22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잠실야구장 주변에
무지개가 나타나 저녁 하늘을 수놓고 있다.

빨갛게 익은 사과
충북 충주시 달천로변 사과나무 가로수에 열린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면서
가을의 서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가을 재촉하는 참새
처서를 이틀 앞둔 21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자연학습장 수수밭에 앉은
참새들이 초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되살아난 제주 초령목
작년 3월 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효례천 계곡에서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말라죽던
초령목이 군 당국의 각별한 관리를 받아 새싹을 틔웠다.

익어가는 밤송이
여름 더위가 가시기 시작한다는 처서(處暑)를 3일 앞두고 제주에서는 벌써 밤송이가
하나둘씩 익어가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야∼ 개학이다˝
여름방학을 마치고 처음으로 개학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초등학교 1학년 1반
학생들이 방학과제물을 흔들어 보고 있다.

천고마비
처서를 4일 앞둔 19일 제주지방에는 3일간의 집중호우가 끝나며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한라산 제1산록도로변 목장에는 조랑말들이 파란하늘과 뭉게구름을
배경으로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목가적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무등산 수박 수확
19일 광주 북구 금곡동 무등산 기슭의 금곡마을 수박밭에서 한 농민이
탐스런 무등산수박을 수확하고 있다.

가을맞이 나온 까투리가족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온다는
처서(處暑)를 4일 앞둔 19일 한라산 아흔아홉골에서 까투리 한마리가
거의 다 자란 새끼들을 데리고 나와 산책을 하고 있다.

탐스런 무화과 수확 한창
전남 영암군 삼호면 풍림농장 주인이 탐스런 무화과를 수확하고 있다.

연꽃 속에 활짝 핀 해바라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연꽃이 자라고 있는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1리 청산수목원 내
연꽃군락지에 해바라기가 만개, 하얀 연꽃과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탐스럽게 열린 박
14일 밀양시 산내면 한 농가에는 마지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탐스럽게 열린
박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구름한점 없는 하늘
예년에 비해 열대야 현상이 없는 선선한 여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하늘은 구름 한점 없는 청명한 날씨를 보이면서 초가을의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성큼 다가온 가을
입추(立秋)를 지나 말복(末伏)을 하루 앞둔 14일 대전시교육청 화단에 심은
사과 나무에 탐스런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코스모스사이로 가을정취 `물씬`
김해시 생림면사무소가 사무소앞 1천500여평의 휴경논에 조성한 코스모스단지.
만발한 코스모스사이를 동네 어린이들이 지나가며 신기한듯 만져보고 있다.

처서를 5일 앞둔 18일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의 한 민가에
둥지를 튼 어미 제비가 새끼들에게 부지런히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예년에 비해 열대야 현상이 없는 선선한 여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하늘은 구름 한점 없는 청명한 날씨를 보이면서
초가을의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서울타워에서 북한산 방면으로 바라 보았다.
동작구 본동사무소 옥상에 자연학습장을 설치 유치원학생들의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도심 속의 정원을 꾸며 놓아 찾는이들에게
자연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서울 시민들이 12일 화창한 날씨를 배경으로 여의도 한강 둔치 수영장에 나와
수영을 즐기고 있다.

1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타점 스카프 매장에서 한 여성고객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카프를 목에 두르며 활짝 웃고 있다
강원도 양구군 200여 농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청정 양구햅쌀을
조기 생산, 추석 선물용으로 소포장 출하하기 위해
벼베기를 서두르고 있다.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남지구에 코스모스가 만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틀째 폭우가 내린 24일 오후 경기 파주시 두포리 마을에
교통표지판까지 물이 차올랐다.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자연포육에 성공한 아기 호랑이 3남매
`청이` `황이` `적이`아기 호랑이 3남매는 추석 연휴인
9월 10일부터 동물원 맹수사 야외방사장에서 공개한다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
경북 구미시 해평면 지방도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게 하고 있다.

무게 40㎏ 초대형 호박
둘레 180㎝, 무게 40㎏인 초대형 호박이 충북 보은군 회남면 한 농가의 밭에
열려 화제다. 어른이 양손을 뻗어 안아 보지만 팔이 모자란다.

가을맞이 흥겨운 스포츠댄스
26일 오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가을맞이 거리 개강축제`에서
에버랜드 동유럽 스포츠댄스팀이 흥겨운 춤을 보여주고 있다.

여심 유혹하는 해바라기
지난 4-5월 `2003 안면도 꽃 축제`가 열렸던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에 해바라기가 만개,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10일 만에 파란 서울
25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강북지역 상공에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다.
집중호우가 내린 뒤여서 북한산까지 선명하게 보인다.
서울지역에 햇빛이 다시 비친 것은 10일 만이다.

다시 물흐르는 청계천
23일부터 계속된 폭우로 청계천 복원공사가 진행 중인 서울 성동구 왕십리1동
제3공구 청계천에 물이 흐르고 있다. 콘크리트를 뜯어낸
청계천은 건천으로 평소 물이 흐르지 않는다.

집중호우 뒤 맑은 하늘
중부지방의 집중호우가 지나간 25일 오전 중랑천변에서 중랑구청 직원 등이
가을 하늘처럼 맑은 날씨속에 물에 잠겼던 시민공원을 청소하고 있다.

최근 중부지역에 계속된 폭우로 계곡 등에 쌓여있던 쓰레기가
한꺼번에 떠내려오면서 27일 오후 팔당호에 거대한 쓰레기띠가 생겼다.

며칠간 계속된 폭우가 그친 25일 오후 수위가 한층 높아진 한강이
누런 흙탕물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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