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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친은...여자 날라리....

제뉘스 |2008.02.18 10:25
조회 653 |추천 0

난 ...남고에 다니는 18살 남학생입니다.

제 여친은 일명 노는 여자 입니다.

건들건들 남자들 패고 돈뜯고,,,

다섯명이서 항상 같이 어울려 다닙니다.

술도 잘먹고 담배도 잘피고,,,

그리고 절 강제로,,,범할때는 마치...성난 불곰같이

절 잡아 먹습니다. ㅜㅜ

 

작년 9월달에...

저녁에 겜방에서 나와서 어두운 골목길을 가는데...여자 다섯명이서

절 부르더군여...

전 가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여자 다섯명이서 절 둘러 싸더군여...

그리곤 절 툭툭 치더니 돈 내놔 하더라구여...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게...무서웠습니다.

 전 돈을 꺼내서 주고

그럼 됐지...나 갈께..하고,,, 뒤돌아서 갈려하는데...

후드티 모자를 잡더니 못가게 하더라구여...이 여잔 현재 제 여친입니다.ㅜㅡ

그리고 한참을 보더니 나한테...귀엽다고 제 고추를 만지고,,

하면서 핸드폰 번호 물어보고

그리고 전화 받으라고 하더군여...

그리곤 헤어졌어여...

그리고 다음날,,,

모르는 전화가 왔길래...일단 받았져...그런데...

어제 여자깡패 목소리...바로 끊었습니다.

핸드폰 바로 꺼놨져...

그리고 저녁때...슈퍼 갈려고 나가는데...

집앞에 그 여자 깡패가 서 있더군여

전 놀라서 바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또 제 후드티를 잡고 협박을 하더군여...

그래서 전...그날 이후로,,,제 여친 말에는 무조건 복종해야 합니다.ㅜㅡ

그리고 더 싫은건,,,모텔델꼬가서 강제로 절 범할때...전 정말..

여친의 현란한 테크닉에 거의 녹초가 되어서 항상

뻗어 있습니다. 실험용 쥐 인생.....ㅜㅡ

남자로써,,,이런 수치심 정말,,,이겨낼 수 없습니다.

저 병원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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