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 26살의 남자 입니당~
저에겐 6살 터울의 징그러운(?)남동생이 이슴니다~
약 몇년전..언제지는 기억이 잘 안나구 중학교땐가 그래씀니다
그때 당시 티비에서 구성애의 아우성이란 프로그램이 한참 판을 칠때 여씀니다~그래서 사춘기
부모님들이 그걸 자주 보셨지여~
하루는 학교를 가따왔는데 제방 침대에 크리넥스 뽑아쓰는 휴지가 있는 것입니다-0-
속으로 이상하게 생각했죠 "분명 저 휴지가 아침에만 해두 업썼는데 왜 저기 이슬까..-_-"
저희집에선 항상 두루마리 휴지만 사용했기에..이상하게 생각해씀니다~
하지만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몇일이 지나씀니다..
하루는 학교를 갔는데 칭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우리집 두루마리 휴지 안쓰는데..어제 보니 내방침대에 크리넥스 뽑아쓰는 휴지가 있는거야.."
속으로 흠칫-_-해씀니당 나와 가튼일이 벌어졌기에..-0-
칭구가 말을 끝마칠쯤 옆에이던 한명의 칭구가 얘기해씀니다~
"ㅋㅋㅋㅋㅋㅋ야야야야 니네 요즘에 아우성인가? 그거보냐??거기서 구성애 선생님이 그랬대자나
사춘기남자들 성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혼자서 DDR을 하게 되는데 그런거 부모들이 보게 되면
놀라지 말고 오히려 조은 휴지를 주라고....
"
...........-_-................
순간 둘다
요런 표정을 지어씀니다-_-
그렇다면..내가 그것(?)을 시행하구 이슬때...엄마가 봐딴 말인가!!![]()
그 일이 있고..며칠간 전 엄마 눈을 마주칠수가 업써씀니다ㅠㅠ
동생얘기를 하나 하자면..어려쓸쩍 동생을 참 마니 때려씀니다-0- 전 워낙에 아빠한테 마니 맞고
자라서 나름 강하게(?)커찌요~ㅋㅋ
동생두 강하게(?)커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마니 떄려씀니다..말안들으면 벌주고..달리기 시키고..
지금 생각하면 동생한테 참 마니 미안합니다ㅠㅠ
그리고 나이차가 6살이나 되기에 항상 동생을 어리게만 봐땀니다-0-
제가 거의 20살쯤 입시를 앞두고 한참 그럴떄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어씀니다..
하루는 학원을 가따가 저녁에 왔는데..집에 들와보니 신발장에 아무도 업더군여..
아무 생각없이 제방을 열고 드러가려는 순간!!
이녀석이!!-0-제가 온것도 모른체 컴터에서 제가 받아서 숨겨둔!! 야동을 보며 씨벌개 져서
한참 그짓(?)을 하더군여-0-
제 인기척에 동생 흠칫-_-하며 서로를
요러케 바라바씀니당ㅋㅋ
약 5초후..정적을 깨고 한마디 했쬬..
"아..미안..-0-하던거(?) 계속 하려무나
"
그 일이 있고서 다음날..학교돌아오는 길에 크리넥스 뽑아쓰는 휴지중에서두 최고급!!을 하나 사
씀니당ㅋㅋㅋㅋ
그 휴지를 동생 침대에 살포시 놓아주엇지요-_-
그리고 생각해씀니다.."아..이녀석이 다컸구나..내가 동생을 너무 어리게만 본거 가따..-0-"
그나저나 요즘애들은 참빠르네![]()
그일이 이쓴후 몇칠간..동생..저와 눈도 안마주치고 슬슬 피하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두 이제 20살이구 가끔식 두리서 담배두 피구~술도 한잔씩 하곤 합니당ㅋㅋ
제가 글쓰고 이쓸때 동생이 중간에 들와서 "형 모해?" 이러군여ㅋㅋ
그래서 "니 뒷다마 깐다ㅋㅋㅋㅋㅋ"이래씀니당ㅋㅋㅋㅋ
주위에 사춘기 동생이 잇거나 하신분!!우리모두 크리넥스 뽑아쓰는 휴지 한통씩 사줍시다!!ㅋㅋ
아~그나저나 이거 혹시 언더월드에 올려야 하나여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