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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횡포.

억울.. |2008.02.19 12:02
조회 447 |추천 0

엊그제.....신규핸드폰을 하러 sk텔레콤을 방문했고,

방문일이 일요일이다보니.....월요일에 개통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출근해서 보니, 핸드폰 개통이 안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라고 하셔서..문의 해본 결과,

2003년 8월에 해지된 핸드폰의 할부대금이 남아있는 상태였고,

이게 해결되지 않아...신용상에 문제가 발생된거였습니다. (해지시, 안내받은적 없고,

깨끗하게 해결된걸로 알고 있었구요)

당연히 모르고 있던 사실이고, 지난 6년동안 단한번도 안내장을 받은적도,

연락을 받은적도 없었구요.

고객센터에서는....2003년 12월, 2004년 1월, 2월 3차례 안내장을 발송했고,

핸드폰변호가 변경되서 결번이라고 나왔기 때문에 연락이 안간거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 해지 했다  하더라도 주소가 바뀌면 sk쪽으로 연락을 남겨야 했는데........

남기지 않은 제 불찰이라고 하더군요.

더 자세히 알아본 결과, sk쪽에서 신용정보회사로 자료를 넘겼고, 그쪽에서 해결되지 않아

최근 6년만에 다시 sk채권으로 넘어온거라고 하더군요.

근데...알수가 없는게,,,

2003년 해지할 당시, 2대의 핸드폰을 사용중에 있었고,

1대 해지하면서...1대는 그대로 유지해왔고,,,(현재까지도 사용중) 05년도에 추가로 신규개통

해서 사용하였고, 현재까지 2번의 기기변경을 하여 사용중인데요....

(현재까지도...같은명의자로 2대의 핸드폰사용중)

단한번도 연락을 받은적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서 영수증을 찾을 수도 없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데....

일단 신용에 문제는 생긴거 같고,

sk쪽에서는 무조건 납부하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하는데....

1,2만원도 아닌....37만원이나 되는 돈을,,,,,

여지껏 고지 한번 제대로 안해주고,,,,,,,,,,채권으로 남겨두고 있었다는게 어이없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그냥 그대로 6년만에 알게 된 이 돈을 납부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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