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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경주 수학여행때 생긴 엽기스러운일.

산귀신 |2008.02.19 15:16
조회 1,249 |추천 0

글이 너무 안올라와요.. 그냥.....엽기스러운. 무서운거 말고......

장난을 쳐서.. 대형 사고날뻔한..일을 적을께요 ㅎㅎ

수학여행을 갔어요..

그떄 한창 김민지 사건으로 떠들석할떄엿죠 ㅎㅎㅎㅎ

김민지 아시져?? 십원자리에 김...     오백원짜리에 팔..오십원짜리에...모..

천원짜리에 민.. 만원짜리에 꼬맹이가 앉아 있는모습. 5000원짜리에 모..

잘은 기억안난다는.... 100원짜리에 해골.....또 모있엇지 ㅎㅎ

그 얘기 있짜나여... 그걸 다 찾으면.. 저녁에.. 그 아이가 찾아와서 죽인다는..모그런.

수학여행.. 첫날밤.. 여자애들방에몰래들가서  무서운 얘기를 하면서....

김민지 얘기두 하고..

무서움을 한층 고조시킬떄쯤.........

누군가.. 저 창가에. 산에.. 누가 서있는거가터.. 막 이런 농담도 하고..

아주 무서움을.... 극에 달하고있엇어요........

글다.. 담임한테 걸려서....방에 기합스고 막그랫죠..

둘째날밤........ 

학교에서 담력훈련을 하대여.....

난 2학년 1반이라 ㅋㅋㅋㅋ제일....처음 쫌 들어두울떄 출발을했어요....

쫌 들무섭자나요 처음 출발하는반이 ㅎㅎㅎ

친구들과 속히 노는? ㅎㅎㅎㅎ

제일뒤에서.... 산길을 막 타는데........

형광화살펴가 있대요? 너무 이쁘때요...................

어린마음에..................막.. 땟어요... 떄서 주머니에

모으기 시작햇쪄........계속

간는 길마다 ㅎㅎㅎㅎ 계속 땟어요........

쫌 어두워 줄떄쯤 .......

우리 반은.....도착 하대여 ㅎㅎㅎㅎㅎ

근데 문제는 담반부텨............... 2반부텨 8반까지 쭉@@@@@@@@@@@@@@@@@@

산에 고립댄거져;;;;;;;   막 후레쉬만 하늘위로 날라다니고............

선생들과 거기 교관들이 모여서.. 무전을 하는데....

화살표가 하나두 없다고... 지금   2반부텨 8반까찌 한곳에 다 모여있다고.....

아 ~젓댓다.. 싶엇져...........주머니에 있는 화살표를.....친구 2명과... 몰래 버렷어요.

마침 기합드러가대여 ㅎ 2학녀 1반.. 모두 업드려...........흑흑......

지금부텨... 화살표 땐사람이 나오지 않으면....밤새 기합받을줄아라.....선생님말씀

우린 죽어두 안부럿어요.. 마자죽을까바...

무사히.. 우리에 친구들은.. 소방대원아저씨에... 지사을 받아서. 큰 후레쉬 몇대가 산을 비추며........ 무사히 2시간만에 모두 내려왓고...............

우린 불지 안은체.... 지금 몇십년을 살고있네요..

친구들아 미안해... 그때 그 범인은 나 산귀신이엿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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