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택에살고 올해 19살 되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저한테 고소하신 그지같은자식은 21살되는 목포사는 사람입니다..
본론은..
제가 루나 온라인 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요...
게임에서 시비가 붙었습니다...
... 아이템 가격을 물어보다가 시비가 붙었는데요....
저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깝친다는 식으로 ... 그딴식으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몰라서 물어본건데 저렇게 나오니까...
저도 열이받아서.. 아나 쪼다같은게 게임 아이템 가격좀안다고 짼다고 뭐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아이템들을 보여주면서 이런것도 있다고 막 자랑을 하면서
저보고 거지는 꺼지라고.. 그러는것입니다..
워메... 겜상이라고 이렇게 째는사람들 정말.. 꼴같지않죠... 후.. 그래서 욕을 했는데..
옆에 구경꾼들이 모여서 막 그 돈많은 사람 편을 들고 그랬습니다..
저는 게임을 오랜만에해서 아는사람도없고.. 정말 억울했습니다..
아이템 가격하나 물어본건데 이렇게까지 당해야 하나.. 그래서
그럼 너 한번 전화번호 까보라고 어디한번 주둥이도 그렇게 잘놀리나 보자고..
그랬더니 옆에서 구경하던 사람이 전화를 하라면서 자기 번호를 불렀습니다...
내가 너한테 번호물어봤냐? 이랬더니
잔말말고 전화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후 별 꼴같지도 않은것들이 나를 만만하게 보는구나...
후우.. 저는 번호까고 전화하면 귀찮게 될 것 같아서...
발신번호제한을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받더군요 .
그래서 제가 아는 욕들은 다했습니다.. 기분이 무지 않좋았거든요...
제가 욕을 열심히 하고있었는데 자기 할말만하고 전화를 끊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더 했는데... 그사람이 안받았습니다.. 아 근데 이 열받는 기분을..
어떻게 풀지 몰라서 계속 전화하다가 안받아서..
문자로 너 뒤졌다고 쌍욕을 막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지금 한 한달이 지났습니다..
한달정도가 지났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상한 전화번호로....
받았습니다.
저 : 여보세요?
경찰 : 네 차명연씨죠?
저 : 네 누구세요
경찰 : 신고가 들어와서 그런데 경찰서로 좀 와주셔야 될 것 같네요
저 : 네? 무슨신고요
경찰 : 어떤사람한테 신고가 들어왔는데 전화하고 문자로 욕하고 그래서 스트레스받아서
신고를 했어요. 신고가 1월 28일에 들어왔네요. 본인이 욕하신거 맞아요?
저 : 네.. 이거 취하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경찰 : 그분께서 최소를 하셔야됩니다.
저 : 아 그럼 전화를 하게 해주세요..
경찰 : 네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더니 전화가 왔습니다.
저 : 여보세요?
그새끼 : 야 니가 그때 걔냐?
저 : 네.. 죄송합니다
그새끼 : 뭐가죄송한데? 너 경찰서에서 보자
저 : 아 제가 학생이고 평택살아서요.. 내일 개학이라서... 그쪽까지 못가요.. 죄송해요
그새끼 : 니 학교하고 내가 무슨상관인데? 학교에서 말해서 오던가 알아서해라
그리고 니 몇살이냐?
저 : 19살되요..
그새끼 : 어린새끼가 뒤질라고 아나진짜.. 나 21살이야 새끼야
저 : 정말 죄송해요 죄송하다구요...
그새끼 : 그게 죄송하단 태도냐? 와~ 그때랑 태도가 완전 바뀌었네?
저 : 죄송해요 제 태도가 마음에 안들었다면 정말 죄송해요
그새끼 : 됐고 경찰서에서 보자
이러더니 뚝 끊었습니다..
아나.. 근데 이사람 그 때 게임에서 저 무시하고 저한테 전화번호를 알려준거잖아요?
저한테 전화하라고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먼저 기분나쁘게했는데..
어떻게 맞고소 안될까요? 열받아죽겠어요...
학생이고.. 지금 하는일도 있는데...
겪어보신분들이나.. 후.. 관련 직업이신분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cyworld.com/HHompy 이거 제 싸이 주소입니다..
방명록에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풀리는지 ..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에 찾아보다가 만약 벌금형 물면 300만원이라는걸.. 보고와서요..
제가 중학교때도.. 부모님께 폐끼친게 많아서.. 정말 물면 안되요..
도움주실분들.. 소중한 말씀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