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홈쇼핑에서 점퍼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설날전에 사서 입어봤는데 사이즈가 작더라구요.
그래서 반품할려고 했는데 설날연휴가 길어서 예약이 안되어서
홈쇼핑 사이트에서 반품 신청만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설날연휴가 끝나고 평일날에는 집에 아무도 없다보니 점퍼를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맡겨놨습니다. 맡긴후에 옐로우캡택배기사에게 직접전화해서
예약을 했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전화해보니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리 사무소에 찾아가보니 관리 사무소에도 물건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물건을 누가 가져갔는가 했습니다. 근데 오늘 어머니께서 잠시 관리 사무소에 들일일이
있으셔서 직원이랑 얘기했는데 분명히 옐로우캡 직원이 물건을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면 물건이 없다고만 하고...이거 사기꾼택배 아닙니까?
물건이 발이 달려서 어디 도망간것도 아니고..사무소 직원하고도 예전에 먼가가 안좋을일도
있었다고 하네요..쩝..이런경우 첨인데 님들은 절대 옐로우캡 이용하지 마세요.
저같은 경우가 또 안생겼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