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시클로 그린 파파야 향기로 유명한 트란 안 홍이고 그의 실제 부인(배우)도 이병헌의 연인 쯤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연쇄살인마를 사살한 후 정신적 고통을 받는 전직 경찰 클라인이 일본인 부자에게 고용돼 실종된 아들을 찾아 아시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실종된 일본 부자 아들은 기무라 타쿠야가 전직 경찰은 조쉬 하트넷.. 여문락은 동료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병헌은 타쿠야를 납치한 조직의 보스인가 한다는..이름은 수동포.
개봉은 이번년도에 미국에서 할 예정인데 날짜는 확실치 않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조쉬하트넷 너무 좋아하는데...할리우드에 진출하는 이병헌도 잘됐음 좋겠네요^^
너무 기대되는 영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