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자기소개부터할게요..
저는 21살 경기도 안산에서 노래방도우미를 했던?
방금전까지만해도 했던 김xx이라고합니다
.........아직까진 실명을 공개할 용기가없네요..
하도 억울해서 제 사연을쓸려고합니다..
저는 중3때부터 집을나가서 19살때까지 막나갓지요...
그후 19살때까지 잘못했던일들을 재판받으면서
다시는 사고안치리라 다짐을하고 다짐을했습니다.
그러다 19살 겨울경 아는동생과 함께 남자 노래방도우미를 하게됬습니다.
그래서 20살 대학교가기 직전까지 노래방도우미를 했고
방학때 혹은 주말에와서 용돈벌이겸 노래방 도우미를 했고
노래방도우미를 했다고 막살고 그런것은 아닙니다..
어쨋든 2008년 2월 19일인 어제 시간비로 받은 수표가
도난수표인걸 은행가서 알게되었고 기분이않좋았습니다.
사건이 터진건 2008년 2월 20일인 오늘...
조금 늦잠을자서 출근시간인 10시보다 늦게 2시경에 출근을 했습니다.
그후 3시 20분경 노래방에 오더가와서 초이스를 보러가게되었는데
제가 20살 초때 일하다 만난 손님이 혼자 초이스를 본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앉게되었고
술을먹다가 그 동생 (20살)과 술을 먹게되었고
먹다가 그동생이 꽁씹을 나가자는겁니다 ( 꽁씹 ..: 선수가 돈안받고 그냥 여자와 섹스하러 모텔
에 가는것..)
그래서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계속술을먹다가 시간비를 받고 자신은 모텔에 가서 잘거니까 모텔까지만
데려달라고하기에 모텔에 데려다주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가게로 갈려고 제 핸드폰을 그 동생이 가지고있어서
핸드폰을 달라고하니 안주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장난치지 말고 빨리달라고했더니 막욕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욕을했죠 지랄하지말라고 핸드폰빨랑내노라고...
그랬더니 절 강간으로 신고를한다는겁니다 참나
어이가없어서 신고하던지말던지 지랄하고 핸드폰이나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진짜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그대로 도망가자니 강간범으로 몰릴거 같아서 경찰이오기까지 기다렸습니다
(경찰이 그 모텔 위치를 몰라서 제가 정확한위치까지 경찰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경찰이오고 양쪽말을 들어보더니 우선 신분증좀 달라고해서 줫습니다
근데 그동생이 모텔들어올때 까지만해도 있었던 신분증이 없다는겁니다
알고보니 19살이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하다 제가 강간을 했으니 수갑을 채우라는거에요..
근데 뭘했어야 제 정액이라던지 휴지라던지 이런게있을리가없고
그런 증거물을 찾다 없으니 경찰이 물어보니 자기를 강간할려고했다고 우기는겁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파출소까지 가게됬습니다
가서 얘기를하다보니 저의어머니와 그 동생의 어머니가 오시더라구요
전 어머니에게
무릎꿇고 이런일 해서 정말죄송하다고 울면서 빌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생은 정말당당하더군요 저가 경찰에게 있었던일을 설명을하니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는거라 하시고 절 완전 죽일놈처럼 노려보시더군요..
참 어이가없어 말했습니다......
저 따님 강간한적도 하려한적도없거든요...상황이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됐지만요 ...
그랬더니 그동생 야이 씨x아이야 장난치냐..등등 막욕을 하더군요
전 결심했습니다
무고죄로 고소하기로 그리고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갓습니다.
가자마자 여성청소년계에있는 여자형사? 분이 말하시더군요
야 너당장 모자안벗냐 뭐잘났다고 모자쓰고있냐...
그래서 제가 따졌습니다. 제가 무슨죄를 졌다고 이래라 저래라입니까.. 그랬더니
한마디 딱 하시더군요 넌 지금 강간미수범이 말이많어 조용히해!
강간미수 피의자로 되있다는겁니다.......................
(참 우리나라는 여자가 힘이 쌘 나라인걸 ........잠시 망각하고있었나봐요
여성부의 망년회로 몇천억씩같다쓰고 내가좋아하던 조리퐁도못먹고
테트리스도 없어지고 무서운나라에요 여성생리휴가 군복무가산점 폐지는 덤이구요..
이것때매 참말이많죠 .. 전군대가야되거든요 남성몽정휴가 원츄...)
제가 법에대해 잘 모르지만 법원이 결론이 나기까지 수사가 진행될땐
무죄로 생각하고 수사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요
어이가없었습니다 ..
그래도 어머니가 옆에서 말리기에 그냥 가만히있었습니다..
잠시 시간이 흐른뒤 상황설명을 다하고 어쩌고하다보니
그 여성 형사분 께서 따로부르시더니 이러시더군요
어떻게된건지 자세히 이야기해보라고
그래서 있었던일을 간략하게 이야기했습니다 .
노래방에서 꽁씹나가지고 이야기했고
모텔까지대려다 달라고했고
이런이야기들을요...
그랬더니 너의사정은 알겠는데
저여자가 계속 강간미수로 밀어붙일경우 끝까지 가야한다고
심한경우 재판까지가야한다구요
제가 억울하면 무고죄로 고소해야된다고요
뭐 가기싫으면 사과하고끝내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아빠한테 이런일이 알려진것도 화가나고 쪽팔리고
그래서 끝까지 가겟다고했습니다.
전 제가 잘못하면 죄송하다 잘못하지않았으면
당당하게 나가는게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금요일날 다시오랍디다...........
이년 끝까지 지랄하면 무고죄로 갈랍니다
제가 오늘당한것에 비하면 발끝에도 못미치겠지만
걔네 부모는 지딸 언니 노래방도우미하는거 알지만
전 몰랐고 부모님 얼굴 어떻게봐야할지도 걱정하는데 이대로 봐줄순 없을거같습니다.
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도 있구요 다른여자 건드는 그런남자도 아닙니다.........
걍제가 쓰다보니 문법에 안맞는말도있을거구요 오타도 많겟지만
나중에 만약에 이글이 톡이되면 그년 본명?+ 가명? 도 공개할생각이구요
제사진도 공개할 생각입니다.
본심은 살인이 죄가아니라면 죽여버리고싶은 기분입니다,,
그냥 너무 황당하고 화나고 그래서 난생처음으로
톡만보고살다 톡에 글을써봅니다.......
참 우리나라 살기힘든나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