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5여성의 부족한 여성입니다.....
지금현재 직업은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음....... 우선 여러분께 조언좀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재가 살았던 부분은 별루 좋은기억은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재가 부쩍 관심을 받고 있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어릴때 굉장히 찌질이였답니다.
살았떤 곳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쪽에 살았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가난했습니다. 보통 가난한게 아니라.. 아궁이
불때는 아궁이였고 집도 그리 깨끛하지도 못했습니다.
당현히 샤워시설도 없었기에...... 겨울에는 거의 안씻는게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재가 지나가기만 해도... 폭언... 발차기 수준으로 절 때렸죠
재가 지나가기만 해도... 아이들이 우웩 우웩하면서 오버들을 많이 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가슴속깊이 상처가 자리잡았죠...
집에가면 마음이 편했냐.... 아뇨 그러지도 않았어요... 술만드시면 폭언 폭행을 일삼는 아빠...
농사일을 도와야 했던 그때.... 공부는 아예 하지도 않았고.... 농사만 도왔습니다.
세상에 나처럼 재수없는 애는 없을꺼야... 그어린생각에 그런생각도 들었쬬...
그러던 재가 중학교쯤 거의 돼었을때 새집을 짓기 시작했고 이사를 했습니다.
그때 좀 잘싯으면 뭐합니까.. 이미 애들에겐 전 더러운 아이라고 인식이 돼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때까지도 전 혼자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선택한게 교실에 혼자있기 싫어서 선택했던것이 바로 운동이였습니다.
정구... 반드시 성공하리라던 그 운동도 코치선생님 무관심때문에 마음이 괴로워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전 그때부터 내마음속엔 분노심과 이기심이 자리잡았고...
스스로 나쁜길을 선택했죠.. 술,담배...
그러던중 술에 이빠이 취해서 친구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친구의 아는 남자였쬬
전그때 이미 술에 만취되어서 내몸을 스스로 이길 컨트롤도 되지 못했죠....
재가 힘으로 그앨 재압하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아무리 내가 운동을 했어도.. 남자와 여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죠...
그렇게 억울하게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부터 소문이 안좋게 돌기 시작했습니다.
재가 그친구를 나쁜길로 유인한다........ 내가 그남자애랑 좋아서 잤따는 소문등....
좀 오버해서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자살할 생각도 있었지만 죽진 않았습니다.
억울하게 소문이 돌기시작한 인생이지만... 내가 차마 억울하게 죽을생각은 없었습니다.
이게 바로 20살때의 일이였습니다. 솔직히 4년동안 우울증에 시달린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쉽게 죽을순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매일 공장에서만 일하던재가...
22~23살 늦은나이에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위에서 말들이 많았죠... 넌 아마 하다 중간에 포기할꺼야..
"늦은나이에 공부해봤자 머해 그만둬........"
그래도 난 죽어도 하고 싶었습니다. 나의 특별한 재능을 살릴수만 있다면
물론 6개월은 학원이였고 그 나머지 1년은 재스스로 공부했지만..
그때부터 그래픽디자인을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늦게 해서 시작한 공부이기에
늦게 이길에 취업을 해도 쉽지만을 않았습니다. 무려 이길을 4번이나 짤렸으니깐요....
그러다 작년에 00디자인에 입사를 했습니다. 솔직히 거기 회사에서 저때메 애 많이 먹었죠..
결국 부장님이 승질났는지 나중에 머리를 떄리시더라구요... ㅠㅠ....... 답답한 심정 솔직히
이해는 갔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 저 때메 ... 많이 승질도 냈구요..
근데 신기하게 여긴선 짤리지 않았습니다. 8개월쯤 일할때쯤..... 이젠 내가 마음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그냥 공장에서 일하고 싶다... 내가 가야할길은 여기가 아닌가보다...
그리고 그만두겠다고 이야기 하고나서는 시골에 내려왔습니다. 이제 거의 한달가까이 쉬었구요....
그런데 부장님의 말씀은..... 더 다니시라고 하시고
사장님은 사람아직 안뽑았다고 더 다니시라고 하십니다.
근데 아직 마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 전... 그토록 그전에 4번넘게 줄줄히 짤린적은 있고
내쫓으려 안달은 났어도 ... 이렇게 더해라고 한 회사 여기가 처음입니다.
ㅠㅠ... 좀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