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의 직딩여성입니다.내년2월에 결혼할 상대가 있구요..집안끼리 인사두 하구 잘지내구 있는데요.
오빠가 예전에 회사에서 접대를 마니하구 룸싸롱이나,단란한곳에 가봤다고 했거든요.그리구 그런곳에 다녀오면 솔직하게 다 얘기해주니까 전 그런일로 화내거나,기쁜나빠하지는 않았습니다.
오빤30대구요..저두직장을 오래 다닌터라 사회생활하면 남자들 거의 그런곳에 간다는거 저두 익히들어
잘 알구요.그래서 그냥 그렇구나하구 이해하는거지요..
문제는요..전에 회사사람들이랑 바이어들이랑 함게 갔는데 그곳 마담이 명함을 달라구 해서 오빠것을 주고왔답니다..그 며칠이후로 오빠한테 문자로 안부인사와 더운데 수고하느니..감기조심하는니..
외롭다느니..아무튼 연락을 해온다구 합니다. 처음에 그쪽계통의사람들이 고객관리차 연락하는거겠지하구 생각했거든요..그리구 오빠두 그런문자가오면 저한테 항상보여주고 얘기하는데..오빠두 그 마담한테 결혼할 상대가 있으니까 연락두 문자도 보내지말라고 했답니다. 그랬더 니 그마담말이 내가언제**씨한테결혼해달라고 했어요? 그러더래요.그리구 지금두 문자를 보내구있구요. 어제두 연락왔다고 오빠가 문자를 보여주더군요.. 전엔 아무생각한했는데, 요샌 기분두 나쁘구,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오빤신경쓰지말구 자기가 연락않구 무시하면 된다고 하는데... 기분이 안좋네요
언제까지 연락할려는지..결혼하고도 문자보내면 어떻하죠?
그쪽계통사람들은 말발두쎄구 보통아니라구 하던데...
여성,남성분들 제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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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필과.방법을 주세요..
오늘두 모두들 행복하시구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