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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09:17
조회 39,5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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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나연|2008.02.21 21:09
"어 그래? 알았으니까 신나게 바람펴줘 간통죄로 고소하고 크게 챙겨먹을게 ^^" 라고 쏘아주십쇼.. 무슨 그런놈이 다있어?????????? 진짜 바람이란걸 보여준다고? 정말 같잖지도 않는놈이야 남자망신다시키네...
베플사랑지상주의|2008.02.21 11:49
어휴~, 어휴~, 어휴~!!!! 원글 리플에 어느 분 두분이서 감정소모한다고 했는데.. 절대 아니라고 보입니다. 글쓴님 이거 하나만 꼭 알아두세요. 룸에서 만났건 밖에서 만났건.. 글쓴님 남편은 원래 그론놈(죄송;;).. 바람둥이입니다. 여자들에게 관심받는 거 좋아한다구요~ ? 술집에 친구처럼 편하게 얘기 통하는 아가씨들 있다구요~? 님이랑은 안통하는 얘기들 그 아가씨들이랑은 통한다구요~? 난 바람아닌데, 니가 바람핀다고 했으니~ 오냐~~ 보란듯이 바람피운데... 여자들.. 여럿만든다고.... 대놓고... 이게 그냥 싸움에서 이기고자 하는소리로 들립니까~!? 세상에 사랑에 미쳐 결혼 한 어느 남자가 저딴 소리를 아내에게 한답니까???? 아니거든요~~ 아니예요!!!!! 사랑에 미쳐(악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님과 결혼 한 걸 보면 그 당시에는 사랑에 미쳤다고 표현 해야하는게 옳으나... 썩 내키지는 않는 표현입니다) 결혼했으면 과거지사야 어찌되었건 현재 아내게게 충실해야하는게 당연한거구요.... -니가 과거가 있으니.. 나는 이정도는 해도 된다-는 식 (잦은 외박과 술집 아가씨들과의 교재) 이건 썩은 겁니다! 이런얘기까진 진짜 안할라했는데.... 제 주변에 룸에서 만나 결혼한 커플있어요 그 친구 결혼 할 때 걱정 많이 했어요.... 지금은 잘 해 줄지 몰라도... 나중에 니발등 니가 찍는 거 아니냐고.... 현재.. 애 둘낳고 잘~~~ 살고 있어요. 살면서 어려움도 닥치기도 하지만... 제가 봤을 땐 여느 부부들처럼 지지고 볶고 그렇게 살지.... 남자는 계속 밖으로 나돌고.. 여자는 묵인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이 남자는 아닙니다. 글쓴님~, 너무 사랑하니깐... 놓치고 싶지 않으니깐.. 울면서 메달려보고 그런다구요.... 냉정하게 말해 사랑보다가는 그냥 놓치고 싶지 않은 거 아닙니까? 정말 사랑하는 내 남편이 그러고 다니는데.. 내가 사랑한 죄로 참고 봐줄테니 그러고 같이살자..고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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