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한 사람들이 신학교 다닌다는 것이야
새삼 말 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은 뇌 세포가 정상 작동이 안되는 것이 훤히 보인다.
국민들 누구나가 목사들 세금 내라고 다그쳐도'
기껏 하는짓이 맹신도 몇마리 교육 시켜가지고 하는 소리가
80%가 미자립 교회라는 예수 풀 뜯어 먹는소리.
누가 미자립 교회 세금 내라고 하던가?
생각하는 수준이 겨우 이거야?
이것이 야훼가 양들 키워서 잡아 먹으라고 목사들에게 준 능력이야?
국민들이 세금 내라고 하면은 군 소리하지 말고 내봐~!
어짜피 세금을 내도 목사들 너희들 돈 내는것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신도들에게 말해.
세금 냈으니 헌금을 더 해야 그 돈이 채워진다고.
그리고 너희들이 세금 내고 국민들에게 칭송 받으면은
맹신도들은 헌금 뿌라스 감사헌금 뿌라스 축하 헌금 까지 낼것이 뻔한일 아닌가?
이것이 열배 백배로 갚아 준다는 너희들이 설교 할때마다 사용하는 유명한 이야기다.
그런데 목사 너희들이 실천은 안하면서
신도들에게는 설교 할때마다 항상 써 먹는 말 아닌가?
그렇게 목사들인 너희들도 말따로 행동 따로 하는데
신도들이란 것들은 어떻게 행동할지 감이 안 잡히나?
그냥 세금 내고 열배 백배 은혜 받으면은
무식하단 소리는 안듣고 돈도 더 벌수 있는데
역시 무식한 티를 내고 살아요,
목사라는 작자들이..
그러니까 목사질이나 해서 먹고 살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