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와서보니까~
자작나무숲님의 리플이 다시 베플이 되어있고~ㅋㅋㅋㅋ
리플이..1천개가 훌쩍~넘었네요!! 아까는.,500개 쫌 넘었더니만ㅋㅋ
제가봐도 원본보다..후기가 긴게.......웃기네요ㅋ
싸그리~~지웁니다^^
내일이면 메인에서 내려갈 톡인데...
너무 열내지 마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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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면 짭들 나이는 아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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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의 말입니다
저는 올해 22살 여대생이에요~
전 이 말이 참~기가 막히더라구요
저도 브랜드 좋아라 합니다
근데 22살....이란 나이에 브랜드 or명품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 말은 제 친구지만........참 속이 없네요
이 친구~한달전 돈 문제로 무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게 해결되니까~
이제 가방이랑 시계를 사겠대요!!!!!!!
가방은 엠씨엠꺼 사고싶다고 하는데.....약30~40만원이죠-_-
시계도 사려면 싼거 사야한다고 결국 이것보다는 싼거 산다는데~ 이번엔 시계가 말썽이네요
필요 없다고는 하는데 사고싶어서 산대요
명품으로 보더라구요-_-ㅋ
물론 수백 호가하는 명품은 아니지만................
한달전의 모습을 뻔히 하는데 짭들 나이는 아니라며 인터넷을 뒤지는 친구가............한심해요
그리고 대학생이 한달에 순수 용돈으로 50정도면 많이 쓰는거 아닌가요?
저는 한...20만원~30만원씁니다
특별히 따져보진 않고 써서 대략 이정도 같은데
50도 부족하다고 난리에요-_-ㅋ이말하면서 자기는 통이 크다는식으로 얘기하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