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녀입니다..
오늘 제가 글을 쓴이유는.. 별건 없구요..요즘 제가 사랑하는 그이때문입니다..
저게 집에서 샤워를하는중이었습니다..
물소리때문에 누가들어오는지 모르져.. 근데 제가.. 깜박하고 현관문을 잠구지안은 상태엿나봐요
열씸히 거품을 내면서..샤워를하고있엇져 향긋한 향기에 취하면서 ..
그런데 갑자기 어둠의 손길이 내 목을 졸라 맷습니다 헐허허허허럭구루웅 ㅡㅡ;;;
정말 깜짝 놀랫져.. 순식간의 일이어서 저도..너무 놀랏어여.. 절 끌구..
거실로 나왓져.. 전 축축한 몸과 머리에 물이 뚝뚝.. 전 아직 경험이 엄엇구..
그 어둠의 손은 누군지도 모른채 난.. 끌려들어갔습니다..
그남잔 죽이진 안는답니다.. 전 정말 무섭구 눈물이 하염엄이 나왓어여..
그남잔 날 엎드린체로 귀에대고 속삭이드라구여..
신고하면 죽는다.ㅡㅡ; 전 더 무서웟습니다..ㅠㅜ..
그러면서 하는말이 나 너랑 사귀고싶푸다 하는거에여.. 처음나의 몸매를 보고 한눈에 반햇다고
도둑질하다가 이런 경험은 첨이라고.. 사귈꺼면 전화번호를 찎어달라는거에여..
전 정말 무서워서 알앗다고 사귈꺼라구 전화번호를 찍어졋어여..
그남자 그 전번을 따고나서 나의 볼에 뽀뽀를 하고 사라지더라구여..
그후에 그이에게 문자와 전화가와여..그떄 미안햇다고하면서 ... 자기직업에 불만잇음말하라고
고치겟다고... 정말어떻게해야해여 ㅡㅡ;;; 그 도둑놈과 사겨야 하나여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