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목요탕가서 등 밀어들이는 것
간단하죠?? 별거 아닌거 같지만 하기가 쉬운게 아니죠.
예전에 질풍노도의 시기때 잠깐 같이 안간다고 했었을때 아버지께서 상당히 서운해하셨다는...
지금은 항상 같이 가요~ 아버지들은 아들이 등밀어줄때가 제일 행복하신거 같더라고요.
이번에 목욕탕갔는데 아저씨분 혼자서 힘들게 미셔서 도와주고는 싶은데 선뜻 나서지 못하겠더라고요^^;; 아버지가 가서 밀어드리라고 하셔서 도와줬는데 아저씨께서 고마워하시고 아버지 부러운 눈빛으로 보시더라고요~ 저도 기분좋고요^^
실천안하시는 아들분들~ 늦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