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갓 성인이된 89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서울종합예술학교에 지원해서 4월에합격하게되어서
부산쪽에살다가 이번 3월달에 서울로 올라가게됩니다
이제 제가 엄청좋아하는 춤만추면 되는데
막상걱정이 되네요 .. 이제고민애기털어보겠습니다
춤에관심가진건 초등학교 6학때부터였구요
그때 뭐 힙합 이란만화책보고 애들끼리 청소시간에 뒹굴던...(-_-;;)
그리구 중학교1,2학년때는축구한다구 창원에있었다가
이건아니다싶어서 중3때 다시 춤에관심을가졌습니다
춤스쿨을다닌건 날짜로치면 2달이구요
고등학교와서 선배들에게 조금씩배우면서 근3년을췄습니다
춤 정말좋아하구요 정말잘추고싶구 이러다보니 진로를
댄서로정하게되었네요
막상걱정이 춤출땐좋았는데 미래에 학교졸업하고 어떡해해야되나
막상걱정되네요
요즘뭐 투잡투잡하시는데 전 춤말고는딱히 내놓을만하게 잘하는게없습니다.
원래계획은 백댄서,활동하다가 학원을차리거나 댄스팀에들어가활동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미래생각을해보니 직업생명이 그렇게 길진않다는것도알고있고하니..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네요
제가어떡해해야되나요 그리고 댄서분들도 충고부탁드리겠습니다
백댄서분들도 어떡해하면 백댄서를 할수있는지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