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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을 현금이 모잘라면 카드가 된다는 점집

아놔~ |2008.02.24 04:27
조회 545 |추천 0

 집도 옮겨야하고, 일도 한가지 더 늘려야 하고 돈은 없고

하도 답답해서 점을 보러갔거든요

아~ 완전 가족기업이예요

온가적이 보살님 엄마,신랑,아들,딸,며니리,사위

다들 점보러 오는 손님들을 위해 너무나 성심성의것 각자의 일을 열심+친절로

 

아~ 놔 근데

이사를 잘못하면 제가 이사한집에서 죽을 운이고...

사무실도 귀신이나 떠도는데... 사람이(저와 재혼할사람) 정착을 못하고 떠돌고...

아이도... 단명살에..4~5월에... 집을 나가든가... 팔따리가 짤리는 사고수가 있고...

재혼할 사람이랑은 주위에서 다 반대하니...그것도 풀어야 하고...

친정아부지도,,, 엄마도.... 올해 모두 사망수라니.....

모든걸 풀려면 ... 오백만원 든대요...그것도 내 형편 바서 작게 드는거라는데요

현금은 되는대로 주고...모잘라는 부분은 카드로도 해준다내요 ㅋㅋㅋ

 

안하면  나도 죽고...애도 단명하고... 변고가 생길거랍니다.

돈도 벌어도 다 나가고 손해만 본대요. (손해볼 돈도 없는 처지인대...에고~.)

 

완전 오지게 겁주던데요...

그런데 신뢰가 안가니 땡빛을 내서 하고픈 맘이 음써요...

그럼 다 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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